하이럭스, 전 재무컨설턴트의 횡령 혐의 발생

는 이승우 전 재무컨설턴트의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금액은 회사 자기자본의 15.47%인 41억원. 회사측은 "이승우 전 재무컨설턴트가 유가증권을 무단 인출하고 담보제공을 통해 개인적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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