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제이워크의 장수원이 17일 디지털싱글로 컴백했다.
장수원 측은 "제이워크의 김재덕이 군대에 간 후 장수원이 혼자 두 곡을 녹음, 디지털싱글로 발매했다"면서 "쉬운 멜로디를 통해 사람들이 많이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앨범은 프로듀서 김도훈의 작품으로 대중적인 미디엄 템포곡을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제이워크는 지난 2002년 결성돼 '서든리' '섬데이' 등을 히트시켰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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