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울숲 힐링영화제’ 개최...청와대 둘레길 걸으며 '역사 여행'

시계아이콘03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울시 자치구 뉴스] 성동구, 3년만에 ‘제7회 서울숲 힐링영화제’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8월19~27일 매주 금·토 개최 ... 강서구, 9월부터 10월까지 ‘양천현 유생, 악(樂)으로 춤추다’ 진행 ... 종로구, 분야별 명사가 ‘현대판 전기수’ 돼 청와대 일대에 얽힌 역사적 사실 들려줘 & 8월31~11월9일 격주 수요일 운영… 회차별 25명 선착순 모집, 참여비용 무료 ...동대문구, 답십리 촬영소 사거리 일대 영화 콘셉트로 한 벽화작품 및 미술작품 전시 ... 성북구, 여성인권 미디어아트 특별전 ‘행진 2022’ 진행

'서울숲 힐링영화제’ 개최...청와대 둘레길 걸으며 '역사 여행'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도심 속 자연 공간인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제7회 서울숲 힐링 영화제’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과 2021년은 개최되지 못해 올해 3년만에 풍성한 영화와 공연으로 축제가 열리게 됐다. 서울숲 힐링영화제는 2014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성동구의 여름밤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잡아 주민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영화제다.


올해는 서울숲 힐링영화제는 8월19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오후 7시30분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상영작품은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대중성과 재미, 감동이 있는 작품들로 구성, 첫날 19일 ‘보스베이비2’를 시작으로, 20일 ‘트롤 월드투어’, 26일은 ‘리틀 포레스트’ 27일 마지막 날은 ‘크루즈 패밀리 뉴에이지’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에 앞서 음악공역과 마술쇼 등 다채로운 사전공연이 열리고 페이스 페인팅과 요술풍선 만들기 체험부스, 포토존도 운영할 예정이다.


제7회 서울숲 힐링영화제는 구민 누구나 참여가능, 돗자리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최근 코로나 확산과 기록적인 폭우로 지친 마음을 다채로운 공연과 영화를 즐기시면서 힐링하기 바란다”면서 “구민들께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문화도시 성동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숲 힐링영화제’ 개최...청와대 둘레길 걸으며 '역사 여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양천향교에서 ‘2022 향교·서원 문화제 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선 태종 11년(1411년)에 건립된 양천향교는 유현들이 제향을 받들고 학생들에게 유학을 교육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던 교육기관으로 서울시의 유일한 향교다.


이번 사업은 폐쇄적 공간으로 인식되던 향교와 서원을 사람과 이야기가 가득 넘치는 문화공간이자, 청소년들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음악과 춤, 미술을 연계한 종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양천현 유생, 악(樂)으로 춤추다’에 참여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양천현 유생, 악(樂)으로 춤추다’는 강서구의 지역 설화인 ‘투금탄 이야기’를 주제로 전설 속 주인공인 ‘이조년, 이억년 종이탈 만들기’, 음악과 춤이 있는 ‘다정가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 과정으로 나눠 저학년은 9월3일, 4일, 17일에, 고학년은 9월18일과 10월8일, 22일에 진행한다.


참가비는 5000 원이며, 신청은 ‘양천향교 인터넷 카페-2022년 프로그램 안내’에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향교를 표방하는 양천향교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품으로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천향교를 강서구의 대표적인 전통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에는 배를 타고 겸재 정선이 그린 ‘경교명승첩’ 속 강서지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겸재 정선과 떠나는 선상 사생대회’가 진행된다. 이에 대한 문의는 강서구청 문화체육과 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소로 하면 된다.


'서울숲 힐링영화제’ 개최...청와대 둘레길 걸으며 '역사 여행' 청와대 둘레길(한양도성 구간)



수백 년 된 유적과 골목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역사의 지문과도 같은 종로의 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곳에서 골목마다 아로새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던 이가 있다. 조선 후기, 도심 번화가를 옮겨 다니며 활동한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傳奇?)’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31일부터 11월9일까지 '2022년 종로의 이야기꾼 전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분야 명사들이 현대판 전기수로 활약하며 지역 구석구석을 참여자들과 함께 걷고 장소마다 깃든 옛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올해는 청와대 개방에 맞춰 주변 관광코스와 연계해 기획했다. 이 일대가 보유한 여러 역사·문화 자원과 전기수의 해설이 한데 어우러져 재미와 유익함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기수 프로그램은 8월31일 시작해 9월14일과 28일, 10월에는 12일과 26일, 11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총 6회 차로 ▲역사여행작가 박광일의 ‘청와대 둘레길 1. 백사실, 비밀의 숲’ ▲9월14일 과학탐험가 문경수의 ‘청와대 둘레길 2. 탐험가의 시선으로 본 백악’ ▲9월28일 한옥컨설턴트 전상진의 ‘청와대 옆 동네 한옥 짓고 살기’ ▲10월12일 수도문물연구원 오경택 원장의 ‘운종가의 재발견, 2021 금속활자’ ▲10월26일 사진작가 김동우의 ‘청와대 둘레길 3. 사진작가와 함께 걷는 삼청동길’ ▲11월9일 동부아역사재단 신효승 박사의 ‘청와대 둘레길 4. 고종의 경복궁 건천궁과 경무대’ 순으로 이어진다.


관심 있는 누구나 프로그램 시작일 3주 전부터 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회차별 2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청 관광과에서 안내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청와대 둘레길을 명사와 걸으며 교양을 쌓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종로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내실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숲 힐링영화제’ 개최...청와대 둘레길 걸으며 '역사 여행'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답십리 촬영소 사거리 일대에 영화를 콘셉트로 한 벽화작품 및 미술작품(공공미술 프로젝트-리플렉트)을 전시해 볼거리 가득한 영화의 거리를 조성했다.


타일벽화가 설치됐던 총 길이 260m 답십리 촬영소고갯길 양측 옹벽은 고갯길을 걸으며 196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한국 영화제 수상작의 명대사, 명장면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동대문구체육관 맞은편 옹벽에는 1960년대부터 2019년까지 영화분야 전문기관 추천으로 선정된 12작품과 더불어 감독 및 배우의 실루엣에 해당 영화 장면 및 캐릭터를 상징화한 벽화가 구현됐다.


답십리 영화미디어아트센터 맞은편 옹벽은 1960년대 답십리영화촬영소에서 촬영한 79편의 영화작품을 필름 조각으로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채워졌다. 무지갯빛 필름 조각에 담긴 영화 속 희로애락을 통해 벽화를 보는 사람들이 그 시대의 감독과 배우를 기억하고 영화촬영소의 역사성을 엿볼 수 있도록 조성했다.


특히, 벽화사업은 야간에도 빛공해 없이 영화의 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축광 페인트를 활용해 재구성했으며 답십리영화촬영소가 활발하게 운영됐던 1960년대부터의 영화 작품을 담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버스정류장 일대 역시 새롭게 변했다. 1960년대 영화관과 매표소를 구현해 지명으로만 남은 촬영소를 영화를 테마로 다양한 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 구 마스코트인 ‘꿈동이’를 활용해 구정홍보 효과를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조형물 및 벽화사업을 진행하면서 210여 편의 영화의 저작권 및 초상권 동의를 얻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렇게 답십리만의 감성이 들어난 영화의 거리가 조성돼 기쁘다”며 “앞으로 답십리 영화의 거리가 한국 영화의 정취를 전하는 공감 ·소통 ·교류의 장으로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숲 힐링영화제’ 개최...청와대 둘레길 걸으며 '역사 여행' 김창겸 '물그림자-정안수', video installation, 3분 48초, 2018-2022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8월16일부터 성북문화재단 성북예술창작터(성북구 성북로 23)에서 여성인권을 주제로 하는 미디어아트 특별전 ‘행진 2022’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김창겸, 곽인상, 김승우, 김진우, 이상수, 서지현, 최종운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증강현실을 비롯한 미디어 설치, 영상, 키네틱아트, 사운드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미디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행진’은 여성인권을 주제로 2019년부터 시작했다. 2022년 올해는 대중적 매체로 각광받는 미디어 작품으로 여성인권에 관련된 세 가지 주제의 작품을 선보였다.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의 여성, 전쟁과 미디어에 희생되고 있는 현대 여성인권, 마지막으로 희생자의 모습이 아닌 여성인권운동의 주체로 변모한 여성을 다뤘다.


전시 관계자는 “세계 여성인권의 향상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활동가로서의 위안부피해자 할머님들처럼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현재, 변화된 미래의 모습으로 계속 나아가길 위해 ‘행진’ 이라는 제목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AD

‘행진 2022’는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주최, 서울시 성평등기금의 후원으로 8월30일까지 진행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성북예술창작터로 전화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