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을 겨냥한 대규모 군사작전을 단행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제거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은 사망설을 공식 부인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최고지도자 사무실의 홍보 책임자인 메르다드 세예드 메흐디는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우리 군인들의 강력한 공격에 큰 피해를 본 미국과 시온주의자 적(이스라엘)이 심리전을 펼치고 있는 것을 경계하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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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하메네이가 전장 상황을 자신감 있게 지휘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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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당국 "하메네이 사망설은 적의 심리전"[美 이란 공습]](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22711003255790_177215763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