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새 아파트, 비트코인으로 샀어"…'편하고 세금은 적게' 전세계 기업·돈 빨아들이는 두바이[규제없는도시, 메가샌드박스]⑨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는 비트코인으로 아파트를 살 수 있다.

공항과 맞닿은 두바이공항 프리존은 전자부품과 항공 물류 기업의 거점이 됐고, 2002년 만들어진 DMCC는 2만6000개 기업이 입주한 최대 프리존으로 성장했다.

국제자유무역청은 최근에 두바이로 편입된 프리존이다.

닫기
뉴스듣기

정부가 적극 나서서 규제 푸는 실험 벌여
블록체인·가상자산 新 성장 도구로 판단
기업에 각종 혜택 주는 경제 거점 '프리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는 비트코인으로 아파트를 살 수 있다. 정부 인가를 받은 중개 플랫폼이 암호화폐를 현지 통화인 디르함(AED)으로 바꿔 대금을 정산하는 방식이다. 최근에는 고가 부동산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쪼개 여러 명이 지분을 나눠 갖는 조각투자 형태도 확산되고 있다.


"새 아파트, 비트코인으로 샀어"…'편하고 세금은 적게' 전세계 기업·돈 빨아들이는 두바이[규제없는도시, 메가샌드박스]⑨ 챗GPT 생성 이미지
AD

가상자산 등 신산업 적극 수용…두바이로 돈이 모인다
"새 아파트, 비트코인으로 샀어"…'편하고 세금은 적게' 전세계 기업·돈 빨아들이는 두바이[규제없는도시, 메가샌드박스]⑨

두바이 토지청은 최근 부동산을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토큰'으로 쪼개 사고팔 수 있는 토큰화 프로젝트를 샌드박스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거래 비용을 낮추고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전 세계에 흩어진 민간 자금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시청 민원이나 법원 서류 발급 등 각종 공공 서비스 수수료도 가상자산으로 납부할 수 있다. 지난 5월 두바이 재무부가 가상자산 거래소 '크립토닷컴'과 협약을 맺고 결제 시스템을 공식 도입하면서 가능해졌다.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정책에서부터 두바이와 한국의 신산업에 대한 온도 차는 극명하게 드러난다.


두바이 정부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을 '위험한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성장 도구'로 본다. 재무부와 토지청이 앞장서 규제 대신 실험을 택하면서 2033년엔 토큰화된 부동산 시장 규모가 1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UAE의 7개 토후국 중 하나인 두바이의 규제 해소 실험은 그칠 줄 모른다. '사막의 기적'이라는 별칭에서도 알 수 있듯 두바이는 왕정국가라는 안정적인 리더십 아래 외국인 투자를 독려하고 성장을 돕는 친기업 정책을 펼쳐왔다. 2017년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장관직을 신설한 것도 그 연장선이다.

"새 아파트, 비트코인으로 샀어"…'편하고 세금은 적게' 전세계 기업·돈 빨아들이는 두바이[규제없는도시, 메가샌드박스]⑨ 아흐마드 빈 술라이멘(왼쪽에서 두번째) DMCC 회장이 지난달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업무협약을 맺은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두바이 재무부가 최근 비트코인 규제까지 푼 건 규제 해소 효과를 잘 알기 때문이다. 첨단 기술과 해외 자본이 상륙하면서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인구까지 덩달아 확대됐다. 시장이 커진다는 의미다. 우리나라 재계가 '메가 샌드박스'를 요청한 가장 큰 이유도 기업이 몰리는 곳에 일자리가 생기고, 일자리가 생기면 사람이 몰리는 선순환 효과를 노렸기 때문이다. 두바이는 메가 샌드박스 효과의 전형인 셈이다. 두바이 인구는 지난 8월 4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10명 중 6명은 25~44세의 젊은 피다. 이곳에는 백만장자 8만1200명이 살고 있고 부자들이 가장 빠르게 유입되는 도시로 꼽히기도 했다.

산업별 프리존에 기업 유치 활발…"장기 비전으로 운영"

규제 없는 두바이 경제의 핵심 축은 30여개 프리존(Free Zone)이다. 전 세계 기업들이 몰려 클러스터를 이루며 디지털 경제·금융·무역 등 주요 산업별로 구획돼 혁신 실험실과 글로벌 기업 유치 전초기지 역할을 한다. 프리존은 외국 기업이 세금 부담 없이 자유롭게 사업할 수 있는 경제특구로 항만·공항·금융·IT 등 분야별로 나뉘고 자체 법과 행정을 갖춘 독립 구역처럼 운영된다.


두바이 정부는 2015년 '프리존위원회'를 만들어 전략과 인허가 기준을 조정했다. 프리존 내 기업은 외국인 100% 지분 소유가 가능하고 이익과 자본을 전액 해외로 송금할 수 있다. 관세와 법인세 면제, 영어 기반의 행정 절차, 프리존 관리청의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도 보장된다.


두바이의 프리존은 왕족 인사 간 경쟁의 무대이기도 하다. 각 프리존을 맡은 왕족과 유력 가문은 직접 해외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 생태계를 설계한다. 프리존은 통치력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탄생은 왕족과 정부 주도로 이뤄졌지만 생존은 각자의 몫이다. 항만·공항·금융·정보기술 등으로 특화된 프리존들은 투자 인센티브와 행정 효율을 높이며 서로 경쟁하고 있다.

"새 아파트, 비트코인으로 샀어"…'편하고 세금은 적게' 전세계 기업·돈 빨아들이는 두바이[규제없는도시, 메가샌드박스]⑨

프리존은 항만형을 넘어 산업별로 속속 추가됐다. 금융 허브 두바이국제금융센터(DIFC)는 영국식 커먼로(Common Law)를 적용한 독립 법체계와 외국인 100% 지분 보유, 법인세 면제 등으로 글로벌 금융사와 로펌·회계법인이 몰려들었다. 공항과 맞닿은 두바이공항 프리존(DAFZ)은 전자부품과 항공 물류 기업의 거점이 됐고, 2002년 만들어진 DMCC는 2만6000개 기업이 입주한 최대 프리존으로 성장했다.


국제자유무역청(IFZA)은 최근에 두바이로 편입된 프리존이다. 2018년 UAE의 또 다른 토후국 중 하나인 푸자이라에 처음 설립됐다가 2020년 두바이실리콘오아시스(DSO) 프리존과 협력해 두바이로 본사를 이전했다.


두바이를 대표하는 프리존인 두바이복합상품센터(DMCC)의 아흐마드 빈 술라이멘 회장은 "프리존도 10년, 20년 뒤를 내다보는 장기 비전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DMCC는 금·다이아몬드 중심의 전통 무역에서 블록체인, 게임, 웹3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하며 새로운 산업 생태계로 확장하고 있다.

"새 아파트, 비트코인으로 샀어"…'편하고 세금은 적게' 전세계 기업·돈 빨아들이는 두바이[규제없는도시, 메가샌드박스]⑨

금융 중심지로 자리 잡은 DIFC에는 올 상반기 1081개 기업이 신규 등록했다. 전체 입주 기업은 금융사·로펌·회계법인·컨설팅사를 포함해 7700개를 돌파했다. DIFC 설립 이래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두바이는 규제 대신 자율을, 중앙집중 대신 분권형 실험을 선택했다.


AD

두바이 시내에선 여전히 고층 빌딩 공사가 이어지고 있었다. 이미 빼곡한 마천루 사이로 또 다른 프리존의 랜드마크가 올라가고 있었다. 두바이는 세계의 기업과 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한 '경제 실험'을 멈추지 않고 있다.




두바이(UAE)=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