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칩톡]'AP 독립' 물러설 곳 없는 삼성…엑시노스 2600으로 승부수

시계아이콘01분 4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S25 인기 치솟지만 'AP 자립화' 복병
S26에 엑시노스2600 탑재 준비 중
발열 등 성능 저하 문제로 퀄컴 의존
자체 AP 엑시노스, 갤럭시 부활할까

삼성전자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신형 갤럭시 S26에 자사 AP인 '엑시노스 2600' 탑재를 준비 중이다. 여러 번 좌초를 겪었던 만큼 삼성전자 내부에선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절박한 분위기가 감지된다.


최근 갤럭시 S25의 인기가 치솟으며 역대 국내 최단기간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지만 삼성전자는 마냥 웃을 수 없는 상황이다. 당초 기기에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인 '엑시노스 2500'을 탑재하려 했다가 성능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퀄컴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출시가 예정된 모델에서 AP 자립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의 도전 과제에 직면했다.


[칩톡]'AP 독립' 물러설 곳 없는 삼성…엑시노스 2600으로 승부수 삼성 엑시노스 2500, 삼성전자 제공
AD

모바일 AP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최신 모바일 기기의 연산과 멀티미디어 등 핵심 기능을 담당하는 시스템 반도체로 '스마트폰의 두뇌'라고 불린다. 중앙처리장치(CPU)를 포함해 그래픽처리장치(GPU), 캐시 메모리, GPS 모듈까지 포함한 칩셋으로, 성능과 전력 효율이 제품 경쟁력에 직결된다.


[칩톡]'AP 독립' 물러설 곳 없는 삼성…엑시노스 2600으로 승부수

현재 글로벌 AP 시장 규모는 약 50조원에 달한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AP 점유율 1위는 미디어텍(36%)이다. 퀄컴(26%), 애플(18%), UNISOC(11%)가 뒤를 이었고, 삼성전자는 5%에 그쳤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시리즈를 통해 삼성전자, 샤오미, 오포, 비보 등에 AP를 공급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애플은 자체적으로 설계한 'A시리즈' 칩을 아이폰에 독점 공급했다. 또 미디어텍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 이에 반해 삼성전자는 과거 갤럭시 S 시리즈의 핵심 칩셋을 공급했으나 현재는 퀄컴 의존도가 이전보다 더 높아진 상황이다.


AP 자립화 스스로 중단한 삼성?

[칩톡]'AP 독립' 물러설 곳 없는 삼성…엑시노스 2600으로 승부수


삼성전자는 2011년 자체 AP 브랜드 '엑시노스'를 공식 출범했다. 그간 삼성전자는 기기에 지역별로 한국, 유럽 등엔 자사 엑시노스를, 미국, 중국 등엔 퀄컴의 스냅드래곤을 병용하는 방식을 활용해 왔다.


그러나 갤럭시 S22 출시 당시 탑재한 '엑시노스2200'에서 발열, 전력 효율 저하 등 기능상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불거졌다. 이에 삼성전자는 엑시노스의 갤럭시 S 시리즈 적용을 2년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023년 출시된 갤럭시 S23 시리즈에서는 엑시노스를 배제하고 퀄컴의 스냅드래곤을 탑재했다.


이듬해인 2024년에는 갤럭시 S24 시리즈에서 일부 모델(S24·S24+)에 엑시노스2400이 2년 만에 다시 탑재됐으나 올해 출시된 갤럭시 S25에는 다시 퀄컴의 스냅드래곤을 전량 사용했다. 실제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시리즈에서도 엑시노스2500을 일부 탑재할 계획이었으나 성능과 수율 등의 벽에 부딪혀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Z플립7? S26? 엑시노스 부활하나

최근 삼성은 '엑시노스의 부활'을 선언하며 갤럭시 모델에 자체 AP 탑재 비중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AP 생산 시 부품비용과 로열티로 얻는 수익이 크기 때문이다. 퀄컴 역시 이 지위를 활용해 해마다 가격을 15~20%가량 인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분기 보고서를 살펴보면 모바일 AP 매입액은 2021년 7조6295억원에서 2022년 11조3790억원, 지난해 11조7320억원으로 상승하고 있다.


앞서 S25에서도 엑시노스를 탑재할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 7월 출시 예정인 Z플립7, Z폴드7 시리즈에 엑시노스 사용 가능성도 점쳐졌다. 그러나 성능과 수율 문제에 직면한 만큼 업계에선 출시일이 얼마 남지 않은 Z플립7, Z폴드7에 엑시노스가 탑재될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는 분위기다.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엑시노스 탑재를 위해 최근 공정 개선 등 총력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엑시노스2500은 올 초 수율이 50% 미만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수율이 높아지면서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들어갔다. 엑시노스2600는 올해 5월경 시제품 양산에 돌입한 후 올해 말 갤럭시S26 탑재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반도체(SD) 부문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는 최근 엑시노스2600 탑재를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AD

업계 관계자는 "갤럭시 S25 탑재에는 실패했으나 S26 탑재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Z플립7에도 들어갈 수 있도록 도전은 하는 상황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