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반년 새 2억 넘게 올랐다…'재건축 속도' 목동10단지 가보니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지난 21일부터 정비계획안 공람
최고 40층, 4045가구 대단지로
인근 6단지 정비구역 지정 영향도
총 2160가구, 의견 일치 난항 전망
공원, 층수 등 주민 반발도 커

"집값이 수요자가 감당을 못할 정도로 단기간 올랐어요."

25일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의 한 공인중개사는 올해 목동10단지 집값 추이에 관해 설명하며 이같이 핏대를 올렸다. 그는 "올해 2월 14억원에 팔린 96㎡(공급 면적 29평)가 지난 8월 16억6000만원에 나갔고, 73㎡(22평)도 7월 11억6000만원(4·5일)에 거래됐으나 지난 9월 12억8000만원(24일)에 팔리며 1억원 이상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르포]반년 새 2억 넘게 올랐다…'재건축 속도' 목동10단지 가보니 지난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아파트의 재건축 정비계획안이 공개됐다. 사진=권현지 기자
AD

목동 재건축 속도 빨라지나

사업 속도에 대한 기대감이 목동 10단지의 집값 상승세로 나타났다. 지난해 1월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한 목동10단지는 1년 9개월 만인 지난 21일 정비계획안을 공개하며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6·4·14·8·13·12단지에 이어 7번째다. 지난해 6월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자문 방식)에 신청하며 재건축이 급물살을 탔다. 인근 T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인근 대림·신길동 등에서 갈아타려는 수요가 꽤 있고 오늘도 매수하겠다는 사람이 다녀갔다"며 "이제 막 정비계획안이 나왔으니 앞으로 2주간은 이런 분위기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언급했다.


목동 6단지의 사업 속도가 빨라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 6단지는 지난 7월 목동 재건축 단지 중 처음으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목동 재건축은 사업 속도가 느리다’는 편견을 깨고 6단지가 정비구역에 지정되는 등 속도를 내자, 10단지에도 기대감이 커진 것이다. Y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단지는 영향을 똑같이 받는다고 보면 된다"면서 "올해 상반기 서울 부동산 시장 회복세에 6단지 정비구역 지정까지 겹쳐 일대 집값이 무서운 속도로 올랐다"고 전했다.


[르포]반년 새 2억 넘게 올랐다…'재건축 속도' 목동10단지 가보니 지난 22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타운에서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안’ 주민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권현지 기자

주민 의견 제각각, 가장 큰 변수

그러나 10단지는 가구 수가 많은 탓에 재건축 단계마다 의견 일치가 쉽지 않다. 지난 22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타운에서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안’ 설명회에서는 주민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가장 큰 쟁점은 공원 배치 문제였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단지 북동쪽 가장자리에 직사각형 모양의 근린공원이 들어서는데, 이로 인해 수익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 주민들의 불만이다. 한 50대 주민은 "아파트를 지어도 모자랄 ‘금싸라기땅’에 공원을 만드는 것이 말이 되느냐"면서 "공원 이용가치도 지나치게 떨어진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도 "이 자리에 아파트를 배치해 동 간 간격을 넓히는 것이 주거 환경 개선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정비계획안을 마련한 도시계획업체 KTS엔지니어링의 황성식 상무는 이날 "상위 계획인 지구단위계획에 이미 공원 위치가 정해져 있다"면서 "지구단위계획이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아 큰 폭으로 바꾸기도 어려운 상태"라고 답했다.

[르포]반년 새 2억 넘게 올랐다…'재건축 속도' 목동10단지 가보니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대상지 위치도. 양천구청 제공

층수에 대한 반발도 컸다. 목동10단지는 인근 김포공항으로 인해 고도 제한을 적용받아 최고 40층까지만 지을 수 있다. 일부 앞 동의 경우 15층 중저층으로 계획됐다. 한 주민은 "일부 동을 15층으로 낮게 지으면서 동 개수가 많아지고 건폐율이 올라가 답답한 느낌이 든다"면서 "고도제한을 해제할 수 없다면 동별 배치라도 유연하게 해 15층 건축물을 25~30층까지 높일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반론도 만만치 않았다. 주민 이모씨는 "재건축 기대감이 커지자 주민들이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경향이 있다"며 "지구단위계획을 기반으로 정비계획안을 만드는 것인데, 근본을 흔들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주민도 "정비사업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서울시에 자문한 것 아닌가. 이 정비계획안에 반대하면 사업은 더뎌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주민 의견이 제각각인 가운데, 인근 T공인 대표는 "가구 수가 적어야 단결이 되고 사업 추진이 빨라질 텐데 여기는 총 2160가구라서 신탁 방식이냐 조합 방식이냐 등을 두고 시끄러울 수 있다"고 말했다. Y공인 대표도 "단지별 가격이 비슷한 강남과 달리 목동은 신시가지 아파트만 높고 나머지는 낮다"며 "재건축이 된다고 해도 가격 상한선이 제한돼 있어 큰 차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AD

한편 목동 10단지는 기존 15층, 2160가구를 최고 40층, 4045가구(공공주택 510가구 포함) 규모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양천구는 다음 달 23일까지 정비계획안 공람을 실시, 주민 의견을 수렴한 후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2차)를 거쳐 서울시에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한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