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금통위폴]②"한미, 내년 1분기 금리인하"…최대 변수는 '부동산'

시계아이콘03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아시아경제, 국내 전문가 24명 설문조사
최근 美긴축에도 내년 초 금리인하 전망
연말 물가둔화 확인시 경기 신경쓸 수밖에
최대 변수는 '부동산'…금리 상하방 요인

국내 전문가 중 상당수는 내년 1분기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연내 2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하긴 했지만, 연말 전후로 물가 안정 흐름이 더 확인되면 과도한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양국 모두 내년 초 금리인하로 돌아설 수밖에 없을 것이란 전망이다.


앞으로 국내 통화정책의 최대 변수로는 '부동산 경기'가 가장 많이 꼽혔다. 부동산 경기 둔화로 역전세 문제와 새마을금고 부실 우려가 심화하면 경제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금리인하가 빨라질 수 있으나, 다시 집값이 상승 반전하고 가계대출이 대폭 늘어나는 모습을 보인다면 긴축 기조가 예상보다 더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많았다.


[금통위폴]②"한미, 내년 1분기 금리인하"…최대 변수는 '부동산'
AD
전문가들 "내년 1분기 한미, 금리인하 시작"

아시아경제가 지난 4~7일 국내외 증권사 애널리스트, 경제연구소 연구원 등 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묻는 질문에 '내년 1분기'를 선택한 전문가가 한국은 10명, 미국은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한국과 미국 모두 내년 1분기 금리인하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21~22년부터 시작된 물가 안정을 위한 통화긴축 효과를 확인하면 그에 따른 경기 부진 폭 조절의 필요성이 연말에서 내년 초로 갈수록 부각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국과 미국 모두 현재 고강도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물가 안정 분위기가 더 짙어지면 긴축 강도 조절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데, 그 시점이 내년 1분기가 유력하다는 설명이다. 앞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도 지난달 물가안정 목표 운영상황 점검 기자간담회에서 "연말이 돼 2%대로 물가상승률이 충분히 수렴한다는 증거가 있으면 금리인하를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우 금리인하 시점 전망으로 올해 4분기와 내년 2분기가 각각 7명으로 동일했다. 우리나라는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2.7%까지 떨어지는 등 미국에 비해 뚜렷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금리인하가 연내로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미국의 금리인하 기조를 먼저 확인한 뒤 내년 2분기는 돼서야 인하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팽팽했다.


윤석진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원은 "연말로 갈수록 경기 둔화 조짐이 본격화되면서 Fed의 금리인하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국내의 경우 하반기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수출 회복세 등에 힘입어 단기간 내 경기 하방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임에 따라, 미국의 금리인하를 확인한 이후 내년 2분기 금리인하를 통해 긴축 수준을 완만히 정상화해나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반면 미국의 금리인하 시점 전망은 내년 1분기 다음으로 내년 2분기(7명)가 뚜렷하게 많았다. 한국과 달리 올해 4분기를 전망한 전문가는 3명에 불과했다. 이는 최근 미국의 여전히 강한 고용시장과 Fed의 잇따른 긴축 선호 발언 영향으로 보인다.


파월 Fed 의장은 지난달 말 포르투갈에서 열린 연례 중앙은행 총재 모임에서 아직 금리가 충분히 높지 않다면서 "회의 때마다 연속적으로 조치를 취하는 것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는 물론, 9월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돼, 미국의 긴축 기조가 상당 기간 더 이어질 것이란 기대를 키웠다.


[금통위폴]②"한미, 내년 1분기 금리인하"…최대 변수는 '부동산'
'물가→부동산'…바뀐 통화정책 최대 변수

향후 한은의 통화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최대 변수(복수선택)로는 '부동산 경기'를 선택한 전문가가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 5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아시아경제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같은 질문에 총 20명의 응답자 중 가장 많은 13명이 '소비자물가'를 꼽았고, '부동산 및 금융안정'을 꼽은 전문가는 1명에 불과했다.


이를 고려하면 최근 두 달 사이 물가상승률에 대한 우려는 많이 약해진 대신, 부동산과 관련된 역전세, 금융권 불안, 가계대출 확대 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 최근 국내 소비자물가상승률은 '6~7월 2%대 둔화 흐름을 보이다가 연말까지 3% 안팎에서 등락할 것'이란 한은 전망대로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문제의 경우 기준금리 상하방 요인으로 모두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만큼 앞으로 부동산 침체·회복 방향에 대한 명확한 판단이 쉽지 않고, 그 파급효과도 불분명하다는 취지다.


최근 서울 아파트값은 KB부동산 주간 조사 기준으로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전세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 한은 보고서에 따르면 잔존 전세계약 중 역전세 위험가구 비중은 지난해 1월 25.9%(51만7000가구)에서 지난 4월 52.4%(102만6000가구)로 크게 늘었다.


특히 최근 뱅크런(대규모 예금인출) 논란까지 일으킨 새마을금고의 올해 1월 말 기준 건설업·부동산업 관련 기업 대출 잔액은 56조4000억원에 육박한다. 지난해 말에 비해선 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불안 우려가 많이 약해졌지만, 여전히 지방 미분양은 심각한 상황이라 부동산발 금융권 불안에 마음을 놓긴 이르다.


윤석진 연구원은 "우리나라는 가계 자산 구성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부동산 경기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높다"며 "긴축 기조가 장기화할수록 역전세 등 주택시장 위험과 부동산 PF 리스크의 부담이 가중되므로 향후 가장 큰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문홍철 DB금융투자 연구원도 "향후 부동산 PF 문제가 더 커지면서 금융 불안으로 불거질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동산발 전세·금융 불안을 막기 위해 한은이 통화정책 완화 기조로 빨리 돌아설 수 있다는 것이다.


[금통위폴]②"한미, 내년 1분기 금리인하"…최대 변수는 '부동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19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포디움에서 '2023년 상반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설명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집값 반등해 가계대출 늘면…긴축 길어질 가능성

이와 반대로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면서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대출이 다시 늘어나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기 때문에 한은이 상당 기간 완화 기조로 돌아서기 힘들 것이란 의견도 많다.


허정인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부동산 경기가 개선되고 가계대출 금액이 다시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 한은이 한차례 정도 추가 인상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균 이코노미스트는 "추가 가계부채 증가를 확인하면 한은의 긴축 기조는 내년 1분기 이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다만 PF 금융 등 부동산 시장 자금조달 압박 지속과 금융시스템 불안 고려 시 추가 인상 단행은 인하보다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외에 국내 통화정책에 큰 영향을 주는 미국의 물가상승률 둔화 속도(9명)와 원·달러 환율 추이(7명), 경제성장률(5명)이 핵심 변수가 될 것이란 의견도 많았다.


임제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미국은 현재까지 25~54세(prime age)를 중심으로 노동 공급이 원활하게 확대되며 고용의 타이트함이 완화되고 있으나 안정화 추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미국의 추가 긴축 충격 시 원·달러 환율 불확실성으로 이어지면서 국내 또한 긴축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AD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과의 대외 금리차 확대 등 글로벌 통화정책 디커플링의 국면에서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높아진다면 물가 상방 압력도 증가할 수 있다"며 "현재 경기가 둔화하고는 있으나 그 속도가 빠르진 않다"고 말했다. 최근 1300원 안팎에서 움직이는 원·달러 환율이 다시 급등하면 수입 물가를 끌어올려 금리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