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태우 민선 8기 서울 강서구청장 취임..."오직 구민 위한 행정 펼칠 것”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강서 전 지역의 마곡화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 ▲혐오·위험 시설로부터 안전한 강서 등 5가지 공약 발표

김태우 민선 8기 서울 강서구청장 취임..."오직 구민 위한 행정 펼칠 것”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일 오후 3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8기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김 구청장은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며 오직 강서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 강서를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며 민선 8기 구정 운영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밝혔다.


김 구청장은 이를 위해 민선 8기 임기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갈 ‘구정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먼저 “강서구 전 지역을 마곡화하겠다“며 전면적인 재건축과 재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약속하며 장애인 종합사회복지회관 건립, 임대아파트 고급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를 위해 현재 강서구청 부지에 복합문화센터를 건립, 서울 서남권 문화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공약으로 마곡 열병합발전소와 방화동 건폐장 문제를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면서 합리적으로 해결해 ‘혐오·위험시설로부터 안전한 강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구청장은 “강서의 주인은 강서구민 여러분”이라며 “앞으로 강서구민과 함께 강서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취임식에 앞서 침수 취약지역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상황을 살피고 수방대책을 직접 점검했다.


취 임 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60만 강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오늘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8기 강서구청장으로 취임하는 김태우입니다.

먼저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성원해 주신 60만 강서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국회의원님, 지역위원장님, 시ㆍ구의원님과,

종교계 대표님, 유관기관장님, 각급 학교장님,

구ㆍ동 직능단체장님, 통ㆍ반장님, 주민대표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강서구민 여러분!

우리 강서구는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입니다.서울에서 유일하게

6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양천향교’가 있고,

조선시대 최고의 명의‘구암 허준’의 발자취와

조선후기 화가‘겸재정선’의 예술이 숨 쉬는

역사?문화 도시입니다.겸재 정선이 그린‘소악후월(小岳候月)’을 보면,

우리 강서가 얼마나 아름다운 도시인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소악후월은‘소악루에서 달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옛날 가양동 궁산에 올라 한강을 바라보며,


고요한 한강의 모습과 저 멀리 남산 위로 떠오른

둥근달을 그린 그림입니다.

오늘, 이처럼 아름다운 강서구에서

구청장으로 구민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매우 벅차고, 공직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저에게 구청장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데 대해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구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강서구민 여러분!

먼저, 앞으로 강서구를 이끌어 갈

저의 구정 철학을 밝히겠습니다.저는‘정치’를 하지 않겠습니다.

‘행정’을 하겠습니다.여야가 편을 갈라 싸우는 정치는

여의도 국회만으로 충분합니다.구청은 행정을 하는 곳입니다.오로지 구민 여러분의 입장에서,

구민을 위한‘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미국 링컨 대통령은 진정한 민주정부를,‘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로 규정했습니다.저는 진정한 지방정부를,‘구민의, 구민에 의한, 구민을 위한 구청’으로 정의하겠습니다.링컨이 말한 진정한 ‘민주지방정부’를

이곳 강서구에서 실현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작은 민원부터 해결하는

‘생활행정’을 펼치겠습니다.모든 행정의 시작은 가까운 이웃에서 시작됩니다.이게 바로 지방자치 정신입니다.지난 선거 과정에서 정말 많은 주민을 만났습니다.현장에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게 가장 크게 다가왔던 목소리는

변화에 대한 기대였습니다.이제 강서도 변해야한다! 한결같이 말씀하셨습니다.강서를 획기적으로 바꾸겠습니다.강서는 이제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강서 르네상스 100년’의 초석을 놓겠습니다.여러분과 함께 희망을 만들겠습니다.이를 위해 앞으로 핵심적으로 추진해 갈 구체적인

‘구정 5대 공약’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서 전 지역의 마곡화!,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

혐오·위험 시설로부터 안전한 강서!제가 꿈꾸는 강서의 청사진입니다.지난 선거과정에서 구체적인 비전과 대안을 약속했습니다.이제 그 약속을 지키는 실천이 남았습니다.첫째, 강서 전 지역의 마곡화!‘신도시급 발전’을 위한

전면적인 재건축, 재개발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안전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장애인 종합사회복지회관 건립과

장애인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임대아파트를 고급화하겠습니다.

또한 탈북민과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도 획기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넷째,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현재 강서구청 부지에 복합문화센터 건립과

서울 서남권 문화벨트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섯째, 혐오·위험시설로부터 안전한 강서!마곡 열병합발전소 및 방화동 건폐장 문제를

서울시와 협의해 나가가면서 합리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서구민 여러분!

저는 기본적으로 정치, 행정 모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약자와의 동행! 제가 행정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국가의 주인이 국민이듯, 강서의 주인은 구민입니다.강서구를 구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습니다.모든 행정의 중심에 구민을 두겠습니다.지난 선거 막판에 정치 쟁점화되었던

‘김포공항 이전’문제 역시,

국익과 강서구의 미래 관점에서 접근하겠습니다.우리 강서구에 있는 김포공항의 이전 문제를

왜 인천 계양구에 있는 정치인이 나서야 합니까?


저는 강서구청장으로서 강서구의 권익을 침해하는

어떤 행위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일본 도쿄에서도 국내선 중심의 하네다 도심공항과

국제선 중심의 나리타 외곽공항으로

역할분담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과 유럽의 모든 나라의 수도 또한,

‘유사시 대체공항 필요성’때문에

복수공항을 채택하고 있습니다.김포공항은 도심공항이라는 이점을 살려

드론택시 등 항공기반의 신산업 일자리 창출기지로

만들겠습니다.

대신, 공항 고도제한을 대폭 완화해

주민의 재산권을 지켜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강서의 주인은 강서구민 여러분입니다.저 김태우, 오직 강서구민만 믿고 가겠습니다.희망을 만드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약속을 지키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구민과 함께하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강서의 미래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구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를 빛내 주신 내빈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 7. 1.


AD

서울특별시 강서구청장 김 태 우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