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캠핑족을 위한 ‘구이대전’을 진행해 육류, 전복, 구이용 먹거리 상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표 상품으로 국내산 삼겹·목심을 판매한다. 윗등심과 목살이 포함된 소고기 부위로 단백질과 지방이 적당한 비율로 함유돼 있어 바비큐로 즐기기 좋은 호주산 척아이롤은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무더위로 잃은 기력 보충에 좋은 구이용 전복도 20% 할인 행사한다.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한판 전복과 완도 활 전복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마트에서 단독으로 기획한 구이용 상품 및 인기 캔맥주 할인 행사도 한다. 을지로 왕노라기·구운아귀포·구운쥐포는 힙지로로 불리는 중구 을지로 명소 만선호프의 별미소스를 함께 담아낸 구이용 안주 상품이다. 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하이네켄, 스텔라, 산미구엘 등 27종 인기 캔맥주 4캔을 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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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휴가로 캠핑, 차박을 하는 고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부담 없는 가격의 구이용 먹거리들과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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