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사 신설로 서울서북부지역 인적자원개발(HRD) 서비스 강화, 연간 약 6만 5천여 명의 국가자격수험자의 편의 증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21일 서울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서울서부지사에서 개청식을 열었다.
이날 개청식에는 은평구의회 김진회, 기노만 의원,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상목 소장, 공단 사업 고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건축면적 2,966.18㎡, 897평)로 전산시험장 4개와 제과제빵시험장 1개 등 총 6개 국가자격시험장을 갖추고 있어, 연간 약 6만 5천여 명 시험 시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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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지사 신설로 서울서북부지역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면서 “공단은 현장접점에서 인적자원개발(HRD)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자격 수험자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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