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점 봉화산역서 연장
경춘선 환승 연계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 지하철 6호선 신내역이 개통된다.
서울교통공사는 21일부터 신내역을 개통하고 봉화산과 신내 총 1.3㎞ 구간 열차를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내역 개통으로 6호선 종착연은 봉화산역에서 신내역으로 연장되며 경춘선 환승역으로도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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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 신내역은 단선 승강장 구조로 지상에 만들어졌다. 전동차 행선지는 기존 봉화산행에서 봉화산행, 신내행으로 나뉘게 된다. 신내행 총 열차 운행횟수는 평일 116회, 휴일 92회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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