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왜 이렇게 비싸요?" 웨딩 업체 갑질에 예비부부 몸살…위약금·특약 따져보세요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웨딩컨설팅 관련 상담 연간 1,000여건 이상
피해 구제 건수 2013년 34건서 4년 사이 2배 이상 증가
현금 유도·현금 영수증 미발급 행태 빈번
예비부부 스스로 계약 조항 따져야

"왜 이렇게 비싸요?" 웨딩 업체 갑질에 예비부부 몸살…위약금·특약 따져보세요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따르면 그간 접수된 웨딩컨설팅 서비스 관련 상담 건수는 2015년 이래로 연간 1,000여 건 이상이다/사진=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결혼준비로 드레스 샵을 찾은 A(30) 씨는 찜찜한 마음으로 업체를 고를 수밖에 없었다. A 씨는 "비싼 돈 주고 드레스를 대여하는데, 내가 직접 보고 고를 수도 없었다"면서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면 비슷한 느낌의 드레스를 갖다 주거나, 자신들이 추천하는 것으로 입혀주는 시스템이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드레스 샵 세 군데를 돌며 드레스 피팅 비로 총 15만원을 계산했는데, 카드 결제를 꺼리기 때문에 현금으로 계산했다. 그러나 어느 곳도 현금영수증 처리를 안 해준다"면서 "불이익을 당할까 봐 아무 말도 못 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결혼을 앞둔 B(29) 씨는 얼마 전 한 웨딩 컨설팅 회사가 개최하는 결혼 박람회를 통해 웨딩 플래너를 고용했다. 그러나 플래너의 지나치게 늦은 답변과 대응, 일정 혼돈 등에 스트레스를 받은 B 씨는 해당 웨딩 업체에 연락해 계약 파기를 통보했다. 당시 업체는 다른 플래너와 진행할 수 있도로 변경해주겠다고 설명했으나, B 씨는 "면담한 플래너가 마음에 들어서 계약한 것"이라며 "계약금을 환불하고 취소처리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플래너 변경을 권유했는데,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니 환불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계약금 반환은 어렵다"는 것 뿐이었다.


설레여야 할 결혼식 준비가 일부 웨딩 업체들로 인해 피해 발생은 물론 좋지 않은 추억까지 남기고 있다. 또 불이익이 따를까 울며 겨자 먹기로 웨딩 업체와 플래너의 말을 따라야 한다는 예비 부부들의 목소리가 크다.


플래너는 예비부부에게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를 비롯한 결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절차를 도와주는 사람을 일컫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따르면 그간 접수된 웨딩컨설팅 서비스 관련 상담 건수는 2015년 1,485건, 2016년 1,309건 2017년 1,359건 등 연간 1,000여 건 이상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 소비자원(소비자원) 자료를 살펴보면 결혼 준비대행서비스 피해 구제 건수는 지난 2013년 34건에서 2017년 73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주요 피해 항목은 △계약 해지 거절 및 계약금 환급 거부 △위약금 과다 청구 등으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밖에도 △현금 거래 유도 및 현금영수증 △불투명한 진행 과정 △항목별 견적 비공개 등도 실제 소비자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으로 꼽혔다.


"왜 이렇게 비싸요?" 웨딩 업체 갑질에 예비부부 몸살…위약금·특약 따져보세요 소비자원에 따르면 주요 피해 항목은 △계약 해지 거절 및 계약금 환급 거부 △위약금 과다 청구 등으로 나타났다/사진=연합뉴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난 2011년 공정거래위원회는 웨딩드레스 피팅비를 일률적으로 결정하고 드레스업체에 강제한 SWA서울웨딩드레스협회에 대해 1,100만원 상당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다.


그러나 웨딩 드레스 업체들은 여전히 벌금을 감행하고 관행처럼 피팅비를 받고 있다. 국내 업체의 경우 한 곳당 3만 원, 수입 드레스 업체는 5만원을 받는다. 평균적으로 예비부부 한 커플당 세 군데 업체를 방문하기 때문에 9~15만원의 피팅비가 소요된다.


또 국내 결혼 관련 일부 업체는 현금영수증 처리를 꺼리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현금영수증 역시 세금을 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카드 결제 시 가맹점에서 지불할 부가가치세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것도 사실상 불법이다.


부가가치세는 거래 단계별로 재화나 용역에 생성되는 부가가치에 부과되는 조세로, 간접세 중 하나다.


소비자가 신용카드로 결제를 할 경우 업체는 판매 이익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내야 한다. 그러나 카드 결제 시 10% 이상의 금액을 별도로 부과하는 것은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지불해야 할 부가가치세를 소비자에게 고스란히 떠넘기는 것으로 불법 행위로 간주된다.


웨딩업체들이 계약 해지를 회피하는 것 역시 결혼 준비를 하는 이들에게 큰 문제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웨딩 박람회에서 계약이 이뤄진 경우, 계약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 철회가 가능하다고 명시돼있다.


또 예식일로부터 2개월 이상 남은 시점에서 계약 해지를 요청할 경우,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소비자는 계약금 전액 환급이 가능하다.


AD

한편 업계 종사자는 이러한 불이익에 대비해 예비부부 스스로 계약 단계에서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계약 시 위약금 관련 조항 및 특약사항을 확인하고, 예식 후 잔금 지불 시 계약서 항목에 대한 이행 여부를 대조하는 등 계약 전 꼼꼼히 살핀 뒤 진행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