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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대 디오베이션, 12일(금)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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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대 디오베이션, 12일(금)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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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으로 내 집 마련 비용 부담 줄어

전 세대 선호도 높은 남향 배치, 전용면적 59㎡ 소형 구성


이달 서울 노원구 공릉동 270-68 일대에 ‘화랑대 디오베이션’이 12일(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7층 1개동 총 62세대로 조성되며, 세대 모두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소형 타입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실속형이다.


입지여건 역시 뛰어나다. 6호선 화랑대역이 단지 바로 앞 1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과 가까운 ‘더블 역세권’ 입지를 형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강남 주요 업무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북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으로의 서울 도심 및 수도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풍부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도깨비시장, 이마트, 홈플러스 등 재래시장과 대형마트가 있어 근거리에서 주요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으로 무지개공원, 공릉동 근린공원, 경춘선 숲길 등도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도보통학이 가능한 태릉초, 공릉중, 태릉고 등 명문 학교들이 밀집해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 환경을 확보하고 있다. 이외에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등도 가깝다


이외에 개발 호재도 품고 있다. 최근 광운대역을 지나고 수원과 의정부를 잇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사업 등 향후 역세권 프리미엄은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에 자연환경, 학군 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어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대기수요자들이 많았다”며 “여기에 전용 59㎡ 소형 타입의 주거 및 투자가치를 두루 만족하는 단지로 투자가치까지 높아져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약 일정은 15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화) 1순위 당해지역, 17일(수) 1순위 기타지역, 18일(목)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수), 정당계약은 8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또한,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자들은 중도금 대출시 발생하는 수백만원의 이자를 면제받음으로써 실제적으로 그만큼의 분양가를 아끼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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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90-4 우토파크프라자 1층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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