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과학을읽다]과속단속 카메라는 +10㎞/h부터 단속?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과학을읽다]과속단속 카메라는 +10㎞/h부터 단속? 과속단속 카메라는 10㎞/h 초과부터 단속할까요? [사진=유튜브 화면캡처]
AD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요즘은 과속단속 카메라의 위치를 몰라서 단속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반면, 제한속도를 10㎞/h 정도 초과해도 단속에 걸리지 않는다는 운전자들의 믿음이 배신 당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 등에는 과속단속 카메라에 단속되는 속도에 대한 정보다 꽤 많이 올라와 있는데 이 정보를 맹신하기 때문입니다. 이 정보들이 주장하는 핵심은 제한속도에서 +10㎞/h를 넘어야 부터 단속한다거나, 제한속도의 10%가 가산된 속도부터 단속되는 만큼 실제 제한속도보다 약간 더 빠르게 달려도 된다는 것입니다.


제한속도가 60㎞/h라면 66㎞/h부터 100㎞/h라면 110㎞/h부터 단속되거나, 60㎞/h라면 70㎞/h부터, 100㎞/h라면 110㎞/h부터 단속된다는 말입니다.


실제로도 그럴까요? 경찰에 따르면, 제한속도가 100㎞/h이상인 곳에서는 22㎞/h, 70~99㎞/h인 곳에서는 15㎞/h, 60㎞/h 이하인 곳에서는 11㎞/h까지 과속하더라도 과속단속 카메라에 찍히지 않습니다. 다만 구간단속의 경우 제한속도에서 10㎞/h를 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러니까 제한속도가 60㎞/h이면 71㎞/h부터, 100㎞/h 이상 구간의 경우 122㎞/h를 초과하면 단속된다는 말이지요. 그러나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이런 경찰의 기준은 지역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방경찰청장 재량으로 단속속도를 변경해 운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차량 계기판의 속도는 실제 주행속도보다 10㎞/h 가량 빠르게 표시돼 운전자는 초과속도를 넘어도 단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방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단속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거의 네비게이션을 켜고 운행하는데 차량 계기판의 속도와 네비게이션의 속도가 서로 다를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는 네비게이션의 속도가 더 정확한 만큼 이 속도에 맞춰 운행해야 단속에 걸리지 않습니다.


자동차 계기판의 속도계는 바퀴에 달린 센서로 바퀴의 회전수를 계산하지만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실제보다 약간 초과된 값으로 표시됩니다. 네비게이션에 표시되는 속도는 GPS의 신호를 받아 계산하기 때문에 반응속도가 약간 차이가 있을지라도 실제 속도와 차이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결론은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 등에 떠도는 정보가 맞는 부분도 있지만 지역에 따라,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고 해야 정확합니다. 어느 지방의 과속단속 카메라가 단속속도가 높고 낮은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또 주변 지형에 따라 속도감이 달라질 수 있는데 빠른 속도로 달리다 뒤늦게 네비게이션의 경고음을 늦고 급브레이크를 밟지만 이미 늦는 경우도 있지요. 건설 기술의 발달로 도로 건설 때 지형지물을 이용하는 것도 당연시 되는 시대입니다.


차선에 걸쳐 중간으로 운행하면 단속카메라에 찍히지 않는다는 주장도 있는데 이 또한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센서를 도로에 묻어 단속하는 곳이라면 경우에 따라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설치된 이동식 단속카메라처럼 적외선으로 탐지하거나, 파노라마로 촬영하는 단속카메라의 경우에는 오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꼼수운전은 전혀 통하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200㎞/h 이상의 속도로 달리면 단속카메라가 인식하지 못해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도 금물입니다. 실제 과속단속 카메라가 인식하지 못하는 속도는 320㎞/h 이상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용기있는 사람이라도 목숨걸고 이 속도에 도전하는 만용을 부리지는 않겠지요?

[과학을읽다]과속단속 카메라는 +10㎞/h부터 단속? 미국의 도로에서 저속 주행차량을 견디다 못해 넘어서는 안될 왼쪽 황색선을 넘어 칼치기를 시도하다 대형 추돌사고를 유발하는 차량(왼쪽 승용차)의 모습. [사진=유튜브 화면캡처]

저속으로 주행해도 단속의 대상이 됩니다. 고속도로에서는 50㎞/h,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30㎞/h 이상의 최저 통행속도를 지켜야 합니다. 저속주행은 과속주행 만큼 사고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고령의 운전자가 60마일(약 100㎞/h)로 주행해야 하는 도로에서 40마일(약 70㎞/h) 내외로 주행하다가 경찰의 단속에 걸려 벌금을 내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무제한의 속도로 달릴 수 있는 독일의 고속도로 아우토반의 경우 과속이 일반화된 고속도로지만 사고율은 미국 고속도로 사고율의 절반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교통전문가들은 저속차량들이 많으면 뒤따르던 고속차량들이 여러 차선을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 이른바 '칼치기'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 사고를 유발한다고 지적합니다. 국내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의 최저속도 제한선을 더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지요.


AD

너무 빠른 것도 문제지만 너무 느린 것은 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10%선이 적당해 보입니다. 제한속도 100㎞/h의 도로에서는 90~110㎞/h 정도의 속도로 운행하는 것이 교통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적당한 속도라는 의미입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