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울 매매 거래량, 전·월세 10분의 1"…재건축 21주 만에 반등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울 매매 거래량, 전·월세 10분의 1"…재건축 21주 만에 반등
AD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9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최근 송파구 잠실 일대 대단지 아파트 중심으로 급급매물이 거래되며 하락폭이 다소 축소됐지만 매매 거래량이 바닥 수준을 탈출하지 못하고 있어 상승 반전까지 시일이 더 필요한 분위기다.


한편 실수요자가 쏠린 임대차 시장은 봄 이사철과 입주물량 확대에 따라 올 1분기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2018년 1분기 수준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올 1분기 매매 거래량(3월28일 기준)은 5039건에 그쳐 전·월세 거래량의 9.6% 수준, 작년 1분기 매매 거래량 대비 14%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가격 안정세와 주택담보대출 규제 영향으로 매매 전환 수요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0.03% 떨어져 19주 연속 하락했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은 0.05% 올라 21주만에 상승 전환했다.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가격이 상승한 영향이다. 다만 추격매수는 제한적이어서 본격적인 반등세로 돌아섰다고 해석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신도시, 경기·인천의 매매가격도 각각 -0.03% 변동률을 기록했다. 전세가격은 서울과 신도시, 경기·인천 모두 하락세를 유지했다. 서울이 0.03% 하락했고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8%, 0.03% 떨어졌다.


서울은 양천(-0.13%), 강동(-0.09%), 마포(-0.09%), 도봉(-0.06%), 서초(-0.05%), 용산(-0.05%), 강남(-0.04%) 순으로 떨어졌다. 양천은 누적된 매물에 수요가 붙지 않으면서 하락세를 이어갔다. 목동신시가지10·13단지가 1000만~2500만원 떨어졌다. 강동은 명일동 삼익그린2차, 고덕동 배재현대 등이 1000만~5000만원 하락했다. 마포는 용강동 e편한세상마포리버파크가 1000만원, 상암동 월드컵파크5·6단지가 7500만~8000만원 떨어졌다. 반면 송파(0.04%)와 구로(0.04%)는 상승했다. 송파는 급급매물이 거래된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 엘스 등이 1500만~5500만원 올랐다. 구로는 저평가된 소형 물건들이 거래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신도시는 평촌(-0.18%), 위례(-0.08%), 분당(-0.03%), 중동(-0.02%) 등이 떨어졌고 이외 지역은 보합을 나타냈다. 평촌, 위례 등을 중심으로 매물이 적체된 가운데 거래로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평촌은 평촌동 꿈건영5단지, 꿈동아, 호계동 무궁화금호?경남이 500만~1500만원 하락했다. 위례는 성남시 창곡동 위례호반베르디움이 1000만원 떨어졌다.


경기·인천은 과천(-0.50%), 광명(-0.24%), 양주(-0.17%), 의정부(-0.14%), 고양(-0.07%), 화성(-0.07%) 순으로 하락했다. 과천은 공시가격 발표와 재건축 사업지연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과천주공 8·9단지 사업지연 우려감에 1500만~3500만원 떨어졌다. 광명은 철산동 주공13단지, 철산한신이 1000만~3000만원 하락했다. 반면 안산(0.04%), 용인(0.03%) 등이 올랐다. 안산과 용인은 몇몇 단지의 저가매물이 거래되며 상승했다. 안산은 고잔동 주공5단지가 750만~1000만원, 용인은 구갈동 힐스테이트기흥과 상현동 만현마을2단지IPARK가 500만~2500만원 올랐다.


서울 전세가격은 봄 이사철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하락했다. 양천(-0.14%), 강동(-0.12%), 서대문(-0.11%), 관악(-0.09%), 중랑(-0.08%), 도봉(-0.07%), 서초(-0.07%), 강남(-0.07%) 순으로 떨어졌다. 양천은 신정동 신트리1단지, 푸른마을2·3단지가 500만~1000만원 하락했다. 강동은 명일동 삼익그린2차, 고덕동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가 500만~1500만원 떨어졌다. 반면 송파구는 0.10% 상승했다. 잠실동 잠실엘스, 주공5단지,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등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계약 체결되며 1000만~3000만원 상승했다.


신도시는 평촌(-0.48%), 산본(-0.14%), 판교(-0.09%), 일산(-0.06%), 광교(-0.04%), 분당(-0.03%) 순으로 하락했다. 평촌은 관양동 일대에 오피스텔 1500실 가량이 입주하면서 주변 아파트 전세가격도 영향 받는 분위기다. 관양동 평촌더샵센트럴시티, 평촌동 꿈건영5단지가 1000만~1500만원 떨어졌다. 산본은 산본동 주몽마을대림이 1500만~2500만원 하락했다.


경기·인천은 의왕(-1.17%), 안양(-0.17%), 포천(-0.09%), 고양(-0.07%), 화성(-0.07%), 안성(-0.06%), 평택(-0.04%), 시흥(-0.04%) 순으로 떨어졌다.


서울 3월 아파트 거래량(1593건, 3월28일 기준)이 2월 수준(1578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지만 일부 지역에서만 국지적으로 급급매물이 거래되는 수준이어서 상승 반전을 이끌기에는 부족한 수준이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2018년 3월 거래량이 1만3813건 이었던 점을 고려해도 의미 부여가 어렵다"며 "정부의 공동주택 공시 예정 가격 발표에 따른 충격이 예상보다는 크지 않은 상황이지만 경기 과천, 광명 등 몇몇 지역에서는 매물이 늘어나는 조짐도 감지된다"고 설명했다.


AD

전세시장은 봄 이사철 영향에 따라 전반적인 거래량은 늘어났지만 수도권의 대규모 입주물량이 충분히 소화되지는 못하는 분위기다. 아파트 입주뿐만 아니라 중형 오피스텔의 입주물량도 주변지역 전세가격 약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당분간 하락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