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18 클럽별 베스트 샷] 켑카의 9번 아이언 "US오픈 2연패"

시계아이콘02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AP통신 선정 최고수, 존슨 '드라이버'와 우즈 '3번 아이언', 몰리나리 '로브 웨지'

[2018 클럽별 베스트 샷] 켑카의 9번 아이언 "US오픈 2연패" 더스틴 존슨은 센트리토너먼트 최종일 12번홀(파4)에서 '1온'에 성공하는 괴력을 과시했다.
AD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최대 14개."

골프규칙상 캐디백에 넣을 수 있는 클럽 갯수다. 적으면 상관 없지만 14개가 넘으면 벌타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집결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14개의 클럽 모두 잘 다뤄야 한다. 브룩스 켑카와 타이거 우즈(이상 미국)는 특히 결정적인 순간 '인생 샷'을 터뜨리며 최고의 자리에 우뚝섰다. AP통신이 선정한 '2018 클럽별 베스트 샷'이다.


▲ 더스틴 존슨 '드라이버'= 지난 1월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플랜테이션코스에서 열린 센트리토너먼트 최종일 12번홀(파4)에서 '1온'에 성공했다. 전장이 433야드라는 게 놀랍다. 그것도 홀 바로 옆에 공을 붙이는 '알바트로스성 이글'이다. 뒷바람과 내리막 경사 덕을 톡톡히 봤다. 버디 7개(보기 1개)를 보태 8언더파를 몰아쳐 '8타 차 대승'을 완성했다.

▲ 마쓰야마 히데키 '3번 우드'= 지난 7월 스코틀랜드 앵거스 카누스티골프링크스에서 펼쳐진 '최고(最古)의 메이저' 디오픈 첫날 10번홀(파4ㆍ465야드)에서 3번 우드로 무려 405야드를 날렸다. 하지만 너무 잘 쳐서 문제가 됐다. 공이 프린지를 맞고 워터해저드에 빠져 보기가 됐다. "믿을 수 없었다"며 "디오픈 코스의 어려움을 실감하는 순간"이라고 입맛을 다셨다.


▲ 저스틴 토머스 '5번 우드'= 지난 3월 혼다클래식 마지막날 루크 리스트(미국)와 동타(8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뒤 18번홀(파5)에서 속개된 연장 첫번째 홀 259야드 거리에서 5번 우드를 선택했다. 공은 정확하게 그린에 안착했고, '2온 2퍼트 우승버디'를 솎아냈다.


[2018 클럽별 베스트 샷] 켑카의 9번 아이언 "US오픈 2연패" 타이거 우즈는 BMW챔피언십 첫날 16번홀(파5)에서 3번 아이언 샷의 진수를 보여줬다.



▲ 우즈 '3번 아이언'= 지난 9월 '플레이오프(PO) 3차전' BMW챔피언십 1라운드 16번홀(파5ㆍ556야드)에서 롱 아이언의 진수를 보여줬다. 3번 아이언 샷은 242야드를 날아가 공이 홀 2.4m 지점에 안착했고, '2온 1퍼트' 이글로 이어졌다. 이날만 8언더파 62타를 몰아쳐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다. 첫날 성적으로는 1999년 5월 바이런넬슨클래식의 61타 이후 최저타다.


▲ 켑카 '4번 아이언'= 지난 8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골프장에서 끝난 PGA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15번홀(파4)까지 1타 차 불안한 리드를 지키다가 16번홀(파3ㆍ237야드) 버디로 미침표를 찍었다. 4번 아이언 샷이 동력이다. 6월 US오픈에 이어 메이저만 2승째, '메이저의 사나이'이란 애칭이 생겼다. "압박감 속에서 최고의 샷이 나왔다"고 환호했다.


▲ 마크 리슈먼 '5번 아이언'= 지난 4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에서 벌어진 마스터스 둘째날 15번홀(파5ㆍ530야드)에서 숲속에서 트러블 샷을 구사했다. 티 샷이 너무 왼쪽으로 날아가 '2온' 공략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강력한 드로우 샷으로 1.8m 이글을 잡아냈다. "메이저무대에서 레이업을 할 수는 없었다"고 했다.


▲ 프란체스코 몰리나리 '6번 아이언'= 지난 7월 퀴큰론스 마지막날 8타를 줄여 이탈리아 선수로는 1947년 토네이 페나(애틀랜타오픈) 이후 71년 만의 PGA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10번홀(파5) 이글에 이어 11번홀(파4ㆍ470야드)에서는 6번 아이언 샷으로 공을 홀 60cm에 붙여 버디를 만들었다.


▲ 제이슨 데이 '7번 아이언'= 지난 5월 웰스파고 최종 4라운드 17번홀(파3ㆍ223야드)에서 '부활 샷'을 연출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골프장은 그린이 빠르기로 악명이 높은 곳이다. 1타 차 선두에서 7번 아이언 샷으로 가볍게 버디를 낚아 추격자들을 따돌렸다.


▲ 토니 피나우 '8번 아이언'= 지난 9월 유럽과의 골프대항전 라이더컵 첫날 포볼매치(2명의 선수가 각각의 공으로 플레이하고 좋은 스코어를 채택) 16번홀(파3ㆍ177야드)에서 8번 아이언 샷이 천금같은 버디로 이어졌다. 유럽의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욘 람(스페인)에게 1홀 차로 끌려가다 동타를 만들었고, 18번홀(파4)을 이겨 기어코 데뷔전 승리를 장식했다.


[2018 클럽별 베스트 샷] 켑카의 9번 아이언 "US오픈 2연패" 브룩스 켑카는 US오픈 최종일 16번홀(파5) 버디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했다.



▲ 켑카 '9번 아이언'= 다시 켑카다. 지난 6월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 시네콕힐스골프장에서 끝난 US오픈 최종일 16번홀(파5ㆍ621야드)에서 9번 아이언 샷으로 공을 홀 1.2m 지점에 떨어뜨렸다. 이 버디로 2타 차 선두로 달아났고, 18번홀(파4) 보기는 상관없는 스코어가 됐다. 커티스 스트레인지(1988∼1989년) 이후 29년 만의 타이틀방어다.


▲ 우즈 '피칭 웨지'= 디오픈 마지막날 10번홀(파4ㆍ465야드) 티 샷이 페어웨이 벙커턱에 걸려 위기를 맞았다. 피칭 웨지 샷은 그러나 엄청난 스피드로 그린 근처까지 굴러갔고, '파 세이브'로 1타 차 선두를 유지했다. 11번홀(파4) 더블보기와 12번홀(파4) 보기로 무너진 게 아쉬웠다.


▲ 토머스 '갭 웨지'= 지난 3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멕시코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18번홀(파4ㆍ388야드)에서 명품 웨지 샷을 뽐냈다. 선두 필 미컬슨(미국)에 2타를 뒤지고 있어 버디 이상 스코어가 필요했다. 여기서 '119야드 샷 이글'이 나왔다. 17번홀(파3)에서 이어진 연장 첫번째 홀에서 보기를 범해 '2주 연속 우승'은 실패했다.


▲ 몰리나리 '로브 웨지'= 디오픈 최종일 마지막 여정이다. 해풍을 극복하며 17개 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 1개로 순항하다가 18번홀(파4ㆍ499야드)에서는 벙커를 피해 안전한 티 샷 이후 갭 웨지 샷으로 홀 1.5m 지점을 확보했다. 버디로 2타 차 우승, 이탈리아선수 최초의 메이저 챔프라는 훈장을 달고 금의환향했다.


▲ 필 미컬슨 '퍼터'= US오픈 3라운드 13번홀(파4ㆍ366야드)에서 사고를 쳤다. 퍼팅한 공이 그린 밖으로 굴러가자 멈추기 전 퍼터로 공을 쳐 다시 그린에 올렸다. 골프규칙 위반으로 2벌타다. 이후 2퍼팅을 추가해 6오버파 10타, 결국 '섹튜플 보기(sextuple bogey)'라는 치명타를 얻어 맞았다. US오픈 6차례 준우승의 악몽을 떠올리며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을 내년으로 미뤘다.


AD

[2018 클럽별 베스트 샷] 켑카의 9번 아이언 "US오픈 2연패" 필 미컬슨은 US오픈 3라운드 13번홀(파4)에서 움직이는 공을 퍼터로 쳐 논란을 일으켰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