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를 한 신아영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신아영 SNS 캡처
결혼 발표를 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신아영은 "코는 시리지만, 부들부들한 날씨가 제일 좋다"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아영은 검은 옷을 입은 채 의자에 앉아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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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드려요", "혹시 예비 신랑 분도 리버풀 팬이신가요?"라는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SBS Sports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15년 프리를 선언해 '이윤석, 신아영의 좋은 주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하며 방송활동을 이어온 신아영은 오는 12월 22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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