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오늘(18일)까지 결방하고 다음주 25일부터 정상 방송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무한도전’의 대표적인 이벤트 ‘무한도전 가요제’ 개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8일 한 매체가 복수의 방송관계자를 인용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무한도전 가요제’의 연내 개최는 녹화 일정 등의 이유로 사실상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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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는 2년마다 한 번씩 개최하는 가요제를 말한다.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을 개최하며 ‘무한도전’의 대표적인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2011년부터는 콘서트 형식으로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무한도전 정말 보고 싶었다”,“무도 가요제 아쉽다”,“무도 다음주는 진짜 방송?”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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