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4억원 투자, 21개지구 80여점 시설정비 "
[아시아경제 이전성 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군민의 행복한 삶 공간 조성을 목표로 2억 8천여만원을 투자해 관내 임도 및 주요 등산로의 시설물을 정비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등산종합안내도 7, 관망도 1, 망원경 2, 정자 6동, 이정표 35개, 등의자 19개, 간이 테이불 2개, 구조물 보수 및 도색 3개소, 안전 로프 3개소 405m, 황토길 포장 230m, 산길복원 2개소 470m 등 총 73개 편의사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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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주요 등산로 정비를 위하여 단풍나무 500주, 편백 100주, 동백 130주, 배롱나무 130주, 덩굴 장미꽃 3종 350주를 식재하여 등산로를 쾌적한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했다.
2017년도 임도 및 등산로 주변 정비사업은 21지구 80여개 사업으로써 영광군 개청이래 최대 규모로 앞으로도 영광군에서는 1억 2천만원을 더 투자하여 11월말까지 장암산 등 임도구간에 단풍나무 1,000그루를 식재하고 대소형 등산 안내도 9개소, 이정표 6개 등을 정비하여 영광군민들이 산행과 등산을 통해 많은 행복감을 느끼도록 할 방침이다.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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