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예매율이 압도적인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감독 매튜 본)’은 예매율 (오전 7시 기준) 74.5%를 기록했다. 특히 ‘킹스맨: 골든서클’은 예매율 2위인 ‘아이캔 스피크(예매율 11.7%)’를 약 60% 윗도는 수치를 보여주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킹스맨: 골든서클’은 킹스맨 본부가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서클에 의해 파괴되면서, 킹스맨이 형제 조직인 미국 스테이츠맨과 함께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의 출연과 다시금 부활한 콜린 퍼스의 등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으 높이고 있다.
한편 ‘킹스맨: 골든서클’은 오늘(27일) 개봉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