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이 결혼관에 대해서 밝혀 시선이 모아진다.
이채영은 MBC ‘군주’에 출연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극 촬영을 하는데 있어 “익숙지 않은 대사 톤이나 낯선 단어들을 익히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다”라며 “한복의 특성 상 몸매가 가려져 다이어트 걱정이 필요 없다”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결혼 계획에 대해서 “34세에 만나 35세에 결혼하고 싶다”라고 밝히기도 해 화제가 됐다.
한편 이채영은 최근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시선이 모아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