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CJ오쇼핑이 소외계층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돕는다.
CJ오쇼핑은 아시아교류협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YOUNG 글로벌 리더 영어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금 뜨는 뉴스
초등학생 5~6학년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한 YOUNG 글로벌 리더 영어캠프는 내달 7일부터 4박5일간 제주도 국립국제교육원 영어교육센터에서 열린다. 참여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원어민 강사와의 제주도 탐방 등 다양한 체험학습 위주로 진행된다. 모든 비용은 CJ오쇼핑이 부담한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아시아교류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오는 14일까지 이메일(ygjjang920@asiaea.or.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를 제출한 지원자 중 총 3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