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韓中정상 첫 통화]유연해진 中, 사드 갈등 대화로 풀까…文 '갈지자 전략' 구사할 듯(종합)

시계아이콘00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한국이 중국의 일부"라는 시진핑 발언 사실 or 거짓?


일각에선 트럼프의 '이이제이(以夷制夷)'식 전략으로 해석,

당시 중국 당국자들 "트럼프가 韓中 이간질한다",


"타인 신뢰하지 않는 시진핑이 트럼프 앞에서 그런 말을?"

전문가 "美中 간 힘겨루기에 한국만 이용당해"


中 내부 문건에선 韓에 대한 고도의 압박 명기,


문재인-시진핑 통화로 조만간 대화의 물꼬 터질 듯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한국이 사실상 중국의 일부였다(Korea actually used to be a part of China)'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은 사실일까.


지난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미중 정상회담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진 이 발언은 닷새 뒤 트럼프 대통령이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한 전문이 공개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회담 둘째 날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중 관계를 설명하면서 불쑥 튀어나왔다는 것이다.


문제가 된 발언은 아직까지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이런 가운데 이 대화가 두 정상의 잘못된 역사인식을 대변하기보다는 위기에 놓인 한중 관계를 공략하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고도의 '이이제이(以夷制夷)'식 전략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후 "사드 배치 비용을 한국이 부담해야 한다"는 등 특유의 강압적 어법으로 외교관계를 풀어가면서 이 같은 의혹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11일 익명을 요구한 대중(對中) 소식통은 "당시 중국 당국자 등이 '한중 관계가 (조공 등) 매우 특별했다는 것이 (한국이 중국의) 일부였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의도가 의심스럽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 관계자는 "당시 중국 외교부 등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한중을 이간시키고 있다는 얘기가 돌았다"고 말했다. "설령, 백 번 천 번 양보해서 시진핑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하더라도 타인을 신뢰하지 못하는 성향을 지닌 중국인인 그가 그런 말을 대놓고 (트럼프 같은 사람 앞에서) 했을 리 없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라고 했다.


실제로 이 발언 직후 중국 외교부는 "한국민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사태를 비켜갔다.


이 관계자는 또 "실제로 당시 미중정상회담의 대화록을 보면 사드 배치에 대한 대목은 찾아볼 수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는 그리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당시 회담의 논의들은 '신형 대국관계'에 방점이 찍혀 있었다. ▲정치 분야(3대 핵심사안) ▲ 경제 및 무역 분야(3대 핵심사안) ▲인적 및 인문 교류 분야 ▲대국으로서의 국제 책임 분야 등 모두 협력관계 구축을 강조했다. 세계경제 동향과 기후, 테러, 지역위기 등도 논제였다.


결국 미중 간의 힘겨루기에서 한국이 철저히 이용당하고 있다는 게 이 소식통의 분석이다.


'트럼프 리스크'란 신조어를 양산하며 한반도에 긴장을 고조시킨 미국처럼, 중국도 한국의 사드 배치 결정 직후 공식적으로는 한국에 대한 제재를 부인하면서도 내부적으로 강도 높은 압박을 이어왔다.


아시아경제가 입수한 중국 정부의 '사드 관련 구체적 초강경 제재조치들'이란 문건에선 '한중수교 25주년을 맞은 2017년이 최악의 해가 되도록 할 것'이란 문구가 등장한다. 이어 4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조치들이 열거됐다.


'외교 분야'에선 한중 양국 차원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한국에 대한 외교적 반발 및 한국의 외교 행위에 대한 반대 등을 전개할 것이란 내용이 담겼다. 또 북한 외무성 고위 관료의 방중 허용 등 '북한 카드'를 활용해 한국의 이익에 반하는 압박을 가할 것이란 내용이 포함됐다.


'군사 분야'에선 한국의 사드 및 관련 시설 등을 겨냥한 중국의 최첨단 무기 시스템 등을 전격 배치한다는 내용이 열거됐다. 이는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현실화됐다.


이는 '경제 분야'와 '문화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비공식적 제재 강화와 중국 민심을 통한 제재조치 유도란 문구가 이를 잘 드러낸다. 특히 문화 분야에선 '한류(韓流)를 (뿌리 뽑아) 역사의 기록에 남겨야 한다'는 등 강경한 표현들이 난무했다.


이런 중국 정부의 강경한 태도는 표면적으로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과 함께 누그러지는 분위기다. 이날 문 대통령은 시 주석과 가진 첫 통화에서 40여 분간 대화하며 북핵 문제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른 시일 내에 만나자고 합의했다. 시 주석은 문 대통령을 공식 방중 초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문 대통령은 취임 직후 "사드 문제를 미국ㆍ중국과 진지하게 협상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국의 대화 물꼬도 조만간 터질 것으로 보인다.


한중 정부는 이를 기반으로 조만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포함하는 다자 간 정상회담이나 외교를 통해 북핵 문제의 해법을 찾고 사드 배치로 불거진 긴장을 완화하는 길을 택할 전망이다. 여기에는 '플러스 알파(+α)' 전략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중국 가운데 한국에 더 유리한 대외정책과 옵션을 제공하는 곳에 정치·경제·외교적으로 화답하는 일종의 갈지자 행보다. 미국이 사드 배치와 함께 플러스 옵션으로 그동안 묶여있던 한국의 마사일 사거리를 풀어주도록 만드는 식이다.


다만 중국 정부는 여지껏 표면적으론 강공 모드를 취하고 있다. 이날 문 대통령에게 보낸 취임 축하 전문에서도 "사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고 일관된다. 한국이 중국의 우려를 중시해 적절히 처리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동안 물밑에서 추구해온 공식·비공식적 대화 촉구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다.


한편 노무현 정부 동북아시대위원장을 역임한 문정인 연세대 명예 특임교수는 이날 오전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사드는 철수가 가능하며 한미동맹은 절대불가침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또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총괄 선대위원장도 BBS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 "트럼프 대통령이 비용 분담을 얘기했기에 (사드 배치에)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게 됐다"면서 "(국고가 투입되기에) 국회 비준을 받는 게 헌법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미, 한중, 한러 간에 의견을 조정하고 대안을 찾는 지혜를 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