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그 여자의 바다’의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 변신한 오승아가 열심히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오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없는 날엔 운동으로 몸풀기”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승아는 기계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에스라인은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닌 법(pub***)”, “멋있어요(jin***)”, “역시 오승아야(kan***)”, “승아님 건강미가 정말 최고(my1***)”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승아는 레인보우 해체 이후 배우로 변신했다. KBS2 새 TV 소설 ‘그 여자의 바다’의 주인공 윤수인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윤수인은 고등학교 때까지 1등을 놓쳐본 적 없는 수재였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대학 대신 공장의 경리로 취직해 꿈을 키우는 당찬 인물이다.
‘그 여자의 바다’는 6,70년대를 배경으로 시대의 비극이 빚어낸 아픈 가족사를 딛고 피보다 진한 정을 나누는 세 모녀의 가슴 시린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다. 오는 27일 오전 9시에 첫방송 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