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포커스人]셀럽ㆍ소통ㆍ발품ㆍ니즈…홈쇼핑 베테랑 MD들의 '4색 비법'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홈쇼핑 독자브랜드 탄생 주역들

[포커스人]셀럽ㆍ소통ㆍ발품ㆍ니즈…홈쇼핑 베테랑 MD들의 '4색 비법' (왼쪽부터)박경호 GS홈쇼핑 푸드ㆍ웰빙팀 MD와 팽경미 CJ오쇼핑 패션잡화 MD.
AD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홈쇼핑이 불황 돌파구로 단독 브랜드를 내세우고 있다. 다채널 경쟁이 심화되면서 집객을 위해 인기 브랜드를 유치하거나 독자 브랜드를 만드는 모습이다. '이곳에서만 살 수 있다'는 희소성을 앞세운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 경쟁업체들보다 발 빠르게 국내외 인기 브랜드들을 유치한 능력자이자 각 홈쇼핑업계의 대표 브랜드를 탄생시킨 주역들을 소개한다.

◆"결국에는 사람…고객 마음 아는 셀럽 필요"=박경호 GS홈쇼핑 푸드ㆍ웰빙팀 상품기획자(MD)는 셀럽을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가장 공을 들인다. 그는 판매상품이 결정되면, 주타깃 고객과 함께 상품을 판매하는 셀럽과 쇼핑호스트가 식탁에 둘러앉아 이야기하는 상황을 상상한다. 박 MD는 "고객이 행복하게 제품을 즐기기 위해서는 고객의 마음을 아는 셀럽이 꼭 필요하다"며 "상품 준비뿐 아니라 고객과 셀럽이 이야기 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주는 것도 MD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디톡스음료 '박지윤의 욕망스무디'도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탄생했다. 박 MD는 제품설명은 물론, 소비자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셀럽을 찾던 중 방송인 박지윤 씨를 낙점했다. 주 타깃층인 30대 여성고객들의 공감을 얻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박 MD의 촉은 딱 들어맞았다. 욕망스무디는 론칭 이후 7번 연속 전 수량 매진을 기록하며, 현재 없어서 못 파는 제품이 됐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총 4만8000명이 주문했고, 주문수량도 7만여 세트에 달한다. 주문금액은 50억원에 이른다.

◆"더 나은 상품기획…의사소통능력은 필수"=팽경미 CJ오쇼핑 패션잡화 MD는 누적주문금액 100억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 중인 인물로, VW베라왕을 담당하고 있다. 억대 판매 비결은 뭘까. 그는 뉴욕 본사와의 긴밀한 의사소통법을 꼽았다. 평소 그는 관심있는 상품, 브랜드에 대해 직접 조사, 분석을 진행한 후 협력사와 적극적으로 상품기획을 논의한다.


팽 MD는 "본사의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생활습관, 문화까지 추가로 설명하며 서로의 눈높이를 맞추는 작업을 많이 했다"며 "하나의 상품이 나오기까지 수십 번의 수정과 샘플작업은 기본"이라고 말했다.


실제 그는 베라왕 본사에서 추구하는 가죽을 찾기 위해 가죽명가를 찾아가 직접 원단을 고른 후, 원하는 가죽색상을 찾기 위해 염색만 수십 번을 진행했다. 만들어진 최종 샘플은 베라왕 본사로부터 컨펌을 받아야 한다. 이렇게 탄생한 VW베라왕은 올해 기준 11월말까지 약 550억원의 누적 주문액을 달성 중이다.

[포커스人]셀럽ㆍ소통ㆍ발품ㆍ니즈…홈쇼핑 베테랑 MD들의 '4색 비법' 강진규 현대홈쇼핑 생활용품팀 MD


◆직접 발로 뛰고 밀어 부치기=강진규 현대홈쇼핑 생활용품 MD의 비법은 발에 있다. 그는 모덴 론칭을 위해 일년 가량 백화점 여성복 매장을 직접 돌아다니며 시장조사를 실시했다. 탄탄한 시장조사를 기반으로 디자인이면 디자인, 소재면 소재, 단가면 단가,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부분이 없을 정도다. 강 MD는 "과거에는 홈쇼핑을 '저가 채널'로 인식했으나, 최근에는 '좋은 품질의 상품을 많이 파는 채널'로 인식이 바뀌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위기도 있었다. 지그재그 스티치, 이태리 린지엠사 캐시미어 사용 등 단가가 높은 디자인과 소재 때문에 비용이 증가하는 문제가 발생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 MD는 프리미엄 전략을 포기하지 않았다. '한섬이 만든 옷은 어느 채널에서 만들어도 고급이어야 하고, 소비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공통된 모토 아래 디자인을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고급화 전략의 일환으로 상품구성도 1~2종으로 최소화했다. 기존 저가 다품종이 대부분인 홈쇼핑 의류구성과 대조되는 대목이다.


모덴은 현대홈쇼핑과 한섬의 협업 브랜드로, 론칭 후 현재까지 총 520억원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32만 세트를 판매하며 4위에 올랐다.

[포커스人]셀럽ㆍ소통ㆍ발품ㆍ니즈…홈쇼핑 베테랑 MD들의 '4색 비법' 이민영 롯데홈쇼핑 패션개발콘텐츠팀 MD


◆고객 니즈 충족이 최우선 목표=이민영 롯데홈쇼핑 패션개발콘텐츠팀 MD는 프리미엄 브랜드 LBL을 론칭하면서 '고객의 니즈 충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이 MD는 제조부터 판매방식, 배송과정 등 전 과정을 검토했다. 론칭 생방송에서는 사전 전략미팅만 수십 번을 진행했다. 브랜드의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사전 리허설은 기존 패션 방송보다 3배 이상 실시했다.


이 MD는 "캐시미어, 가죽, 퍼 등 소재 본연의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살려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전용 LBL 배송박스, 습자재 등을 직접 기획했다"며 "소재의 특이성, 색상을 고객들에게 명확하고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초근접사 촬영을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세심한 정성은 결과로 나타났다. 현재 LBL은 론칭 3개월 만에 주문금액 600억 원을 돌파하며 목표 실적을 상회했다. 지난 9월24일 특집방송에서는 180분간 평균 방송 대비 4배 넘는 110억 원 판매라는 기록을 남겼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