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피자알볼로가 피자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2016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해 온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 근무 제도, 가족적 직장 문화 조성 등 가족 친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정 기준의 심사를 거쳐 인증해주는 제도다.
피자알볼로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피자 업계 최초로 가족 친화 기업으로 인증 받게 됐다.
피자알볼로는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정시퇴근, 명절 선물 지원 및 다양한 휴가 제도 운영, 자기계발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재욱 피자알볼로 대표는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통해 직원들이 일하기 즐겁고 행복한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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