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도로친박당' 새누리당의 운명은?(종합)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친박(친박근혜) 후보가 당선되면 탈당하겠다'며 끊임없이 당의 분열을 야기하는 발언을 했다."(정우택 의원)
 "탈당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기억이 없다. 해체 수준으로 고쳐서 재창당해야 한다."(나경원 의원)

'도로친박당' 새누리당의 운명은?(종합)
AD


◆與 분당은 필연, 속도의 차이일 뿐…탈당 수순 밟는 비주류= 16일 새누리당의 원내대표 경선에서 친박(친박근혜) 4선인 정우택 의원과 재선인 이현재 의원이 새로운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에 선출되면서 후폭풍이 불고 있다. 새누리당 비주류의 탈당 움직임에 속도가 붙으면서 사상 초유의 집권여당 분당 사태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디데이(D-day)'는 전국위원회가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출하는 오는 21일 전후가 될 전망이다. 전국위는 친박계가 70%가량을 차지하고 있어 비박(비박근혜) 의원들 사이에선 "뚜껑을 열어볼 필요도 없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비박계 공동 대표인 유승민 의원은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실망스러운 결과"라며 "어떻게 방향을 잡을지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비박계 잔류파로 분류된다. "당장 탈당해 보수 신당을 꾸리자"던 김무성 전 대표에 맞서 비주류의 원내대표 경선 참여를 주도했다. 친박 의원이 다수를 차지한 의원총회에서 표 대결을 통해 승부를 가리자며 '무리수'를 둔 만큼 책임론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다.

 비박계가 다소 뜸을 들이는 이유는 탈당의 명분을 찾기 위해서다. 원내대표 경선에 임해 표대결에서 진 만큼 당장 탈당을 결행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추후 비대위원장 선출 과정을 지켜보면서 다음 행보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정 신임 원내대표는 온건 성향의 범친박계로, 중도성향으로 분류되지만 배후의 친박 진영이 당 운영의 주도권을 쥐고 놓지 않을 것이라는 게 비박계의 판단이다.


 이날 원내대표 경선에선 친박인 정ㆍ이 의원과 비박계 후보인 나경원ㆍ김세연 의원이 짝을 이뤄 양자 대결을 치렀다. 정 의원과 나 의원은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각각 이 의원과 김 의원을 택했다. 이번 경선은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정진석 전 원내대표와 김광림 전 정책위의장이 사퇴함에 따라 치러졌다. 하지만 친박계가 다시 당권을 장악하면서 후유증이 불거질 전망이다.


 경선에서 패배한 나 의원은 "우리 당이 조금 더 민심에 가까워지기 위해 친박은 2선 후퇴가 맞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고, 또 국민의 생각"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탈당 여부에 대해선 "일단 논의해 보겠다"고 답했다.


 이날 표결에선 전체 128명의 의원 중 119명이 투표에 참여해 정 의원이 62표 , 나 의원이 55표를 얻었다. 김규환, 김종석, 김선동, 김정훈, 김재경, 배덕광, 여상규, 이은재, 정태옥 의원 등 9명은 기권했다. 친박ㆍ비박 간 대결로 압축된 경선에선 중립성향 의원들의 표심이 승부를 가른 것으로 보인다. 애초부터 중립으로 분류된 30명 가까운 의원들 대다수가 범친박으로 분류되면서 '비박 필패론'이 돌았다.


 앞서 친박·비박 간 분당을 막기 위해 일부 의원들이 원내대표 합의 추대나 정진석 전 원내대표의 재추대 등을 논의했지만 비박계의 반발로 무산됐다.


'도로친박당' 새누리당의 운명은?(종합)


◆친박 '버티기' '굳히기'…헌재 심판이 분수령= 이제 친박계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심리 종결까지 당의 주도권을 움켜쥐고 지지율 반등을 노릴 것으로 관측된다. 이어 이인제·김태호 전 의원 등 강성 친박 비대위원장을 옹립해 당권을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사무처 직원 등이 친박 지도부에 반발해 당직자 파업 등에 나선 만큼 크고 작은 내홍을 이어갈 전망이다.


 비박계로선 이제 선택지가 없어졌다. 탈당과 신당 창당 외에는 마땅한 '출구전략'이 없다. 일각에선 경선에서 패배할 경우, 비대위원장 인선 투쟁에 나서자는 주장도 나오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 명분도, 실리도 없는 투쟁이란 설명이다.


 최근 보수신당 창당 의지를 밝힌 김무성 전 대표는 이미 당 로고와 명칭까지 마련해 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원내대표 선출 결과를 보고 탈당 여부를 결심하겠다”던 유승민 의원도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공동으로 탈당에 나서면 적어도 30명의 비박 의원들이 동참할 것이라는 게 정치권 안팎의 분석이다. 이들은 수도권과 부산·경남(PK)을 근거로 보수정당을 꾸리게 된다.


 변수도 있다. "흩어지지 말고 함께 가자"며 호소하던 정 신임 원내대표가 당선 직후 비주류나 중도세력에게 비대위원장 추천권을 주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향후 비대위원장 선출을 위한 친박·비박 간 협상이 이뤄질 가능성도 농후하다. 이를 위해 의총이 소집되겠지만 비박이 이에 응할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