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3분기 폰 예상 성적표 받아든 삼성·LG…"4분기 총력"(종합)

시계아이콘02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3분기 폰 예상 성적표 받아든 삼성·LG…"4분기 총력"(종합) 갤럭시노트7
AD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삼성전자가 7일 '갤럭시노트7 리콜 여파'가 반영된 올해 3분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같은 날 LG전자 역시 G5의 부진이 뼈아픈 성적표를 손에 쥐었다. 업계는 갤럭시노트7의 재판매와 V20의 출시가 이뤄진 가운데 연말 성수기를 맞는 4분기, 제조사들의 성적 만회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는 이날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이 매출액 49조원, 영업이익 7조800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5.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55% 증가했다. 시장 컨세서스(추정치)와도 유사하다. 컨센서스 대비로는 매출액(50조6113억원)은 소폭 적고, 영업이익(7조4393억원)은 소폭 많은 수치다.


이 가운데 스마트폰 사업이 포함된 IT·모바일(IM) 부문의 매출액은 23조7000억~24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2조2000억~2조3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됐다. 실적이 주춤한 데는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결함에 따른 리콜 영향이 컸다.

삼성전자 IM 부문은 지난 3월 출시된 '갤럭시S7'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대를 뛰어넘는 판매 성적을 기록하면서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큰 보탬이 됐다. 올해 1, 2분기 IM 부문의 영업이익은 각각 3조8830억원, 4조3240억원으로 승승장구 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8월 출시될 갤럭시노트5의 후속작을 갤럭시노트6로 명명하지 않고 상반기 히트작인 갤럭시S7과의 통일성을 강조, 갤럭시노트7으로 확정하면서 대대적인 마케팅 계획도 세워뒀다. 그러나 제품 출시 후 예기치않은 배터리 결함으로 리콜을 단행하면서 실적 오름세는 한풀 꺾이게 됐다.


업계에서는 갤럭시노트7이 3분기 리콜에 따른 직접적인 비용 증가와 리콜 기간 동안 판매 중단 등 매출 손실에 따른 기회비용을 포함, 약 1조6000억원의 부정적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했다. 3분기 갤럭시노트7의 출하량은 리콜 이슈로 10여개국 초도 출하량 250만대 수준에 그쳤다.


LG전자 역시 이날 올해 3분기 예상치를 밑도는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스마트폰 사업을 포함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는 3분기 G5의 부진에 적자폭 확대가 예상됐다. LG전자는 지난 9월 말 출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V20'을 비롯해 X 시리즈 등 중저가폰의 연말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 만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7일 LG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이 매출액 13조2210억원, 영업이익 28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5.8%, 영업이익은 3.7% 감소한 수치다. 전분기대비로는 매출 5.6%, 영업이익 51.6%가 감소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13조6823억원, 영업이익 3037억원에도 소폭 못 미치는 수치다.


MC사업본부의 부진이 뼈아팠다. 업계에서는 MC사업본부가 3분기 2500억~3000억원 수준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G5의 판매 부진과 이에 따른 후폭풍이 실적 악화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하반기 전략폰인 V20은 3분기 말인 9월29일 국내 먼저 출시됐다는 점에서 3분기 MC사업부 실적에 미치는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전자의 4분기 폰 실적의 공은 갤럭시노트7에 있다. 현재 한국, 미국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갤럭시노트7의 신제품 교환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업계에서는 본격적인 재판매 시작되면서 연말 성수기를 맞는 4분기 성적표가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4분기는 모바일 정보기술(IT) 업체들의 최대 성수기이자, 삼성전자로서는 갤럭시노트7을 비롯해 삼성 모바일 제품 전반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따라서 갤럭시노트7 안정화 여부가 스마트폰 성적표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배터리 결함으로 인한 영향은 단기적으로는 부정적이겠지만, 중장기적으로 큰 변수는 아닐 것으로 판단했다. 갤럭시노트7의 4분기 글로벌 출하량은 600만대 가량으로 예상됐다. IM 부문의 영업이익도 2조6000억~2조7000억원대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전자 역시 이달부터 대대적으로 갤럭시노트7 마케팅을 재개하는 등 이미지 회복에 힘을 쏟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국내 대형 쇼핑몰, 극장가, 대학가, 주요 축제 현장 등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공간에 대규모 체험존 운영을 재개했다. 지난 1일부터는 일상생활에서 홍채인식 기능으로 삼성페이를 사용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갤럭시노트7 신규 TV 광고도 시작했다. 이날부터는 갤럭시노트7 블랙 오닉스도 국내 시장에서 판매된다.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새 컬러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끈다는 전략이다.


갤럭시노트7의 안전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차세대 제품에서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전날 발표한 미국 실리콘 밸리 소재 인공지능(AI) 플랫폼 개발 기업 비브 랩스 인수가 그 예다. 삼성전자는 비브 인수를 통해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든 기기와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 애플·구글 등에 대적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개방형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3분기 폰 예상 성적표 받아든 삼성·LG…"4분기 총력"(종합) LG V20


LG전자의 경우 4분기 역시 폰 성적표가 그리 좋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다. MC사업본부의 영업 손실은 1500억~3000억원 수준이 예상되고 있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V20 출하량이 70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G5의 출하량 감소로 인해 MC사업부의 적자 기조는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MC사업부의 경우 매출액 감소와 고정비 감소가 동시에 발생하는 악순환 구조에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선순환 구조로의 전환이 선결 과제"라고 덧붙였다.


LG전자는 지난 달 말 출시된 V20의 체험 마케팅 등을 강화하면서 연말 판매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는 세계적인 뮤지션 샘 스미스와 위켄드가 각각 등장하는 TV광고를 공개했다. 쿼드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을 탑재한 V20를 통해 음악을 원음 그대로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는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두 싱어송라이터는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실력파 가수다.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인 'B&O 플레이'의 사운드 튜닝으로 소비자들이 한층 더 품격 있는 사운드를 경험 할 수 있다는 점도 광고에 담았다.


LG전자는 소비자들이 V20를 직접 경험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난 22일부터 전국 베스트샵과 이동통신 3사 매장 등 2000여 곳에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도 이달 28일께 판매를 시작한다. 이에 앞서 미국 주요 이동통신사들은 다양한 사은품을 내걸고 V20의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이 둔화되고, 중국 업체들의 해외 진출은 심화될 것이기 때문에 일부를 제외하고는 점점 수익을 내기가 어려운 비즈니스가 돼 가고 있다"며 "무리한 경쟁보다는 다운사이징과 효율화, 제품 및 지역별 포커싱 쪽으로 전략 방향을 선회하는 전향적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