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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450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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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450가구 분양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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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달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존주택을 매입해 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상환하도록 하는 주택담보대출규제가 진행중이다. 더불어 대출 시 소득심사도 한층 강화되었다. 지방은 5월부터 차주의 상환능력 범위에서 대출원리금을 처음부터 나눠갚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금융위원회가 지난 해 12월 14일 발표한 ‘가계부채 대응방안과 여신심사 선진화 방안’에 의해서 신규분양의 경우, 집단대출에 대한 이 규제를 적용받지 않고 있다. 이에 신규분양 주택을 구매시, 원금이 아닌 ‘이자’만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일반 담보대출의 경우 원리금 상환 능력에 맞춰 대출 금액이 적용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대출금액이 작은 반면, 신규 담보주택의 경우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금액이 정해지기 때문에 높은 금액을 대출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기존 주택 매입보다는 신규분양단지로 눈길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최근 분양단지들의 경우, 계약금 및 중도금 대출 등 다양한 혜택도 내놓는 등 초기에 납부하는 금액이 적어 효율적으로 자금계획을 세울 수 있다.


기존주택과의 가격차이가 크지 않을 경우, 인접한 신규단지 분양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서울 은평구와 3정거장 거리인 지하철 3호선 원흥역 도보 3분거리 초역세권에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450가구가 분양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용면적 72㎡, 91㎡ 주택형은 분양이 마감되었으며, 전용 84㎡는 일부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받고 있어 대출 규제 없는 신규 분양 주택 구매를 생각하는 수요자들이라면 서둘러야 한다. 여기에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중이다.


고양시 삼송지구 주상복합용지 M블록에 위치한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72~91㎡ 450가구 규모이며 지하 2층, 지상 35~38층, 4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는 약 2만여세대의 매머드급 주거단지인 삼송지구 내에서 원흥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는 최고 38층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단지 내 대규모 상업편의시설을 갖춘 희소가치 높은 랜드마크 브랜드 아파트이다.


종로까지 지하철로 30분, 압구정까지 40분이 소요되고 고속터미널까지 50분이면 닿을 수 있다. 통일로, 원흥~강매 도로를 통해 자유로, 제2자유로, 외곽순환로까지 바로 연결되고, KTX행신역, 고양종합터미널, 김포공항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에는 푸르지오만의 특화된 다양한 주택상품이 적용된다. 편리하게 작동하면서도 물을 절약할 수 있는 ‘센서식 싱크절수기’, 가스차단/조명제어/방범설정/엘리베이터 호출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스마트 일괄제어스위치’, 실별로 각방 온도를 설정하여 난방비를 절감하는 ‘실별 온도제어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온도조절/조명제어가 가능하고 실시간 전력 사용량 모니터링이 가능해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도록 한 ‘대기전력차단장치’ 등 생활에 편리하면서 에너지까지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상품들이 설계된다. 이외에도 고급 호텔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매립형 샤워수전’과 ‘욕실바닥난방’ 등도 적용되고, 단지 전체에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보안도 한층 강화된다.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는 주상복합아파트와 함께 전용 5,051㎡ 규모의 상업시설을 동시에 분양중이다. 스트리트몰 내 상업시설로 전용률이 약 51%에 달하며, 높은 층고, 테라스(일부) 등 차별화된 설계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조건을 제공해 투자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견본주택은 3호선 원흥역 7번 출구 옆에 위치하고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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