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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앱, 日앱브로드캐스트와 양국 게임 마케팅 독점적 사업 제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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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앱, 日앱브로드캐스트와 양국 게임 마케팅 독점적 사업 제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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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바일 커뮤니티 점유율 95%의 ‘헝그리앱’을 운영 중인 게임 종합 미디어 ㈜모나와(대표 송현두, 이하 모나와)는 일본 1위의 모바일 미디어 어플리케이션 ‘게임기프트’를 서비스하고 있는 ㈜앱브로드캐스트(대표 오바라마사시게, 이하 ABC)와 전략적 사업 제휴에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으로 양사는 한일 양국 간 모바일 게임 마케팅·퍼블리싱 등 폭넓은 분야에서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사업에 대한 독점적인 제휴를 통해 양국 유저를 함께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을 실현하게 된다.


모나와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과 250만다운로드의 국내 1위 사전예약 어플 ‘모비’를 통해 ABC의 추천을 받은 양질의 일본 게임이 한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케팅 지원을 진행하게 되며, 이와 마찬가지로 ABC는 390만다운로드로 일본 최대의 유저풀을 보유한 ‘게임기프트’를 통해 모나와로부터 추천 받은 한국 게임들의 일본 진출을 돕는다.

모나와의 마케팅 사업부 장범충 이사는 “게임기프트는 일본 내 사전예약 및 테스트 분야에 있어 가장 영향력 있는 어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헝그리앱과 제휴를 한다면 한국에서 일본으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개발사들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이번 업무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마케팅뿐만 아니라, 현지화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모비에서는 ABC와의 업무 협약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2000만원 상당의 사전예약 서비스를 무료로 게임업체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모비’는 사전예약 기능뿐 아니라 일반 게임쿠폰 및 유저가 미션을 수행해야 발급되는 스페셜 게임 쿠폰, 유저간의 쿠폰 나눔, KT 고주파 솔루션을 활용한 모바일 광고 등 다양한 기능을 한 자리에 구현했다.


이러한 다양한 기능을 바탕으로 유저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모비’는 작년 8월에 서비스를 시작해 6개월 만에 250만다운로드를 돌파하고 타 사전예약 서비스보다 3배 이상의 퍼포먼스를 기록하는 등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독보적인 1위 사전예약 어플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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