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12월 한달 동안 특별 제작된 180개의 포인세티아 화분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호텔 로비에 전시한다.
이번에 크리스마스 트리는 축복을 상징하는 포인세티아를 활용해 단순히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성금을 내면 후원사 또는 후견인이 원하는 내용의 문구가 담긴 ‘사랑의 카드’와 함께 전시되며 모아진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포인세티아 화분’의 가격은 개당 10만원이며 기부금 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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