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휴일인 20일 오전 광주시 서구 쌍촌동 한 가정집 화단에 백년초가 꽃을 활짝 피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백년초는 백년만에 꽃을 한번 피운다고 해서 백년초로 불린다.백년초라 불리는 선인장은 플라보노이드라는 강력한 항산화-면역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노해섭
입력2015.06.20 11:57
[아시아경제 노해섭 ]
휴일인 20일 오전 광주시 서구 쌍촌동 한 가정집 화단에 백년초가 꽃을 활짝 피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백년초는 백년만에 꽃을 한번 피운다고 해서 백년초로 불린다.백년초라 불리는 선인장은 플라보노이드라는 강력한 항산화-면역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