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할인혜택 및 사은품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9년 연속 아웃도어 신발 부문 세계 판매 1위인 머렐은 내달 31일까지 제품구매 고객 대상 구매 금액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20만원 이상 구매 시 4만원, 30만원 이상 구매 시 6만원의 금액을 할인 받을 수 있다.
1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사은품으로 머렐의 아웃도어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전국 머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 금액할인과 사은품 증정 혜택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한편, 머렐의 ‘카프라 윈드스토퍼 재킷’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김우빈이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이 재킷은 방풍 기능과 투습 및 방수성이 우수한 윈드스토퍼 언라인드(WINDSTOPPER UNLINED)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은 물론 통기성도 탁월해 넓은 범위의 활동 및 다양한 날씨 조건에 적용 가능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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