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담양군 담양호 주변과 추월산으로 가는 도로를 온통 하얗게 덮은 벚꽃이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를 연출해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빼앗으며 황홀함을 선사하고 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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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용편집국부장
입력2015.04.09 15:29
[아시아경제 문승용]
담양군 담양호 주변과 추월산으로 가는 도로를 온통 하얗게 덮은 벚꽃이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를 연출해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빼앗으며 황홀함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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