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까지 예약한 뒤 평일 5000명, 토요일 및 공휴일 3000명까지 입장…광릉 숲 역사, 생태, 수목원 주제별 전시원, 산림박물관, 산림동물원,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안내
$pos="L";$title="어린이들이 국립수목원 안에서 숲해설을 듣고 있다.";$txt="어린이들이 국립수목원 안에서 숲해설을 듣고 있다.";$size="304,203,0";$no="201502121946086057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립수목원이 ‘2015년도 숲해설 프로그램’에 따라 수목원 관람객들에게 해설서비스를 한다.
13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수목원은 수목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 숲의 역사, 생태, 수목원의 주제별 전시원, 산림박물관, 산림동물원,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받을 수 있는 숲 해설서비스는 예약을 통해 들어간 뒤 해설센터에 물어보면 된다.
산림동물원 해설은 5월15일~11월15일,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해설은 동절기(11월∼3월) 하루 6회, 하절기(4∼10월) 하루 7회 한다.
$pos="R";$title="국립수목원에서 숲해설을 듣고 있는 어린이관람객들. ";$txt="국립수목원에서 숲해설을 듣고 있는 어린이관람객들. ";$size="304,203,0";$no="2015021219460860573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에 앞서 국립수목원은 지난달 숲 해설사 12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질 높은 해설을 위한 보수교육을 마쳤다.
국립수목원에 들어가려면 인터넷(www.kna.go.kr)으로 예약해야 하며 평일은 5000명까지, 토요일 및 공휴일은 3000명까지 제한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