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대교는 박수완 대표이사가 취임해 박수완·조영완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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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주기자
입력2014.12.22 18:13
수정2014.12.22 19:17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대교는 박수완 대표이사가 취임해 박수완·조영완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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