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에스앤에스컴퍼니에서 운영하는 서가앤쿡은 12월1일, 전국 80매장 동시에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서가앤쿡은 2인 방문 시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없다는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수용, ‘한상’이라는 세트 메뉴를 중심으로 한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원플레이트(One plate) 음식의 시초인 서가앤쿡은 '2인 1 메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성장을 했다.
‘한상’은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 ‘목살스테이크샐러드’나 신메뉴 ‘폭립스테이크샐러드’를 기반으로하여 파스타 2종(베이컨까르보나라, 해산물토마토파스타)과 필라프 2종(새우필라프, 김치필라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세트메뉴다. 2인 방문시 메뉴 주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점을 적극 수용함과 동시에 고객에게 메뉴 선택에 대한 권리를 주겠다는 것이 ‘한상’의 출시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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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앤쿡은 12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한 달 동안 서가앤쿡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eogaandcook)와 서가앤쿡 공식블로그(www.blog.naver.com/seogaandcook)를 통해 ‘한상’에 대한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신메뉴 ‘한상’ 외에도 피자 5종, 에그타타 2종을 비롯해 파스타, 푸딩, 키즈 메뉴도 각각 1종씩 추가로 출시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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