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지난달 미국의 주택착공건수가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9월 주택착공건수는 총 101만7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달 수정치인 95만7000건에 비해 6.3% 오른 수준이다.
당초 전문가들은 9월 주택착공건수가 100만8000건을 기록, 전달대비 5.4% 오를 것으로 예상했었다.
직전달인 8월 주택착공건수가 급감했던 만큼, 반등 폭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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