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서울팔래스호텔 중식당 서궁은 오는 8일 워싱턴주 최대 규모 와이너리 콜럼비아 크레스트와 함께 디너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콜럼비아 크레스트의 아시아퍼시픽 담당 데이빗 앤드류스(David Andrews)가 방한해, 콜럼비아 크레스트 와이너리 소개 및 시그니처 와인 6종 테이스팅의 시간을 가진다.
와인 디너는 오후 6시 30분 가을 테마의 클래식 연주를 시작으로 완도산 전복, 랍스터, 북경오리, 통 후추 소고기 안심꼬치 등의 요리가 와인과 함께 제공된다. 만찬 후에는 와인과 수제 케이크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가 진행돼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최고의 가을밤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층 중식당 서궁에서 열리며, VIP 고객 대상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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