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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1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 두물다리 일대에서 열린 효심의 벽 이벤트에서 한 신청자의 편지낭독에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효심의 벽' 이벤트는 청혼의 벽으로 유명한 두물다리에서 추석을 맞아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이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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