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성우하이텍은 독일 자동차부품제조업체인 WMU버탈리궁에 166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성우하이텍은 WMU버탈리궁 지분 60.05%를 취득해 독일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게 된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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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기자
입력2014.06.24 10:49
수정2014.06.24 10:51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성우하이텍은 독일 자동차부품제조업체인 WMU버탈리궁에 166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성우하이텍은 WMU버탈리궁 지분 60.05%를 취득해 독일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게 된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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