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14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매장에서 판매직원이 고객에게 '하절기 식품위생 관리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14일부터 9월말까지 '하절기 식품위생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 변질이 쉬운 김밥, 샌드위치, 반찬류 등의 판매시간을 앞당기고, 하절기에 변질되기 쉬운 양념게장과 간장게장 등은 이날부터 판매를 중단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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