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장용준 인턴기자]걸그룹 티아라가 깜찍하면서도 요염함이 돋보이는 안무를 선사했다.
티아라는 22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나 어떡해'를 열창했다.
이날 이들은 화려한 복고풍 의상을 입고 등장해 깜찍한 매력과 요염함이 조화를 이룬 안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 어떡해'는 지난 1977년 발표된 제 1회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곡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옛 명곡의 맛과 멋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엑소, 코요태, 투애니원, 시크릿, 테이스티, 효린, 나인뮤지스, 서인국&빅스, M.I.B, 투빅, 티아라, 크레용팝, 용준형, 대국남아, 알파벳, 앤씨아, 케이헌터, 트랜디, 와썹, 임채언, 베스티가 출연했다.
장용준 인턴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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