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채연이 단발머리로 변신,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채연은 22일 트위터에 "머리가 짧아져서 편한 건... 감고 말리기가 쉽다는 거... 근데 만지기는 어렵다... 아직은 어색 어색..."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채연은 짥게 자른 단발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 화장과 가슴라인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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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단발머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연 예뻐졌네", "채연 더 어려졌네", "채연 한국에서 활동 안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연은지난 6월 디지털 싱글 '니부재애아'(不再愛我)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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