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현대해상이 1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후변화가 보험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세계적인 이슈인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보험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사진은 아래줄 왼쪽부터 남재철 국립기상연구소 소장, 이철영 현대해상 대표이사, 이봉주 한국보험학회장, 강호 보험연구원장.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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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대해상, 기후변화 위험관리 세미나](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3101109073211064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