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쓰리원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사업이 영업정지를 당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운영서비스 평가에 따라 계약이 중도 해지된 것이다.
영업정지 금액은 139억원 규모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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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기자
입력2013.07.18 16:49
수정2013.07.18 16:51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쓰리원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사업이 영업정지를 당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운영서비스 평가에 따라 계약이 중도 해지된 것이다.
영업정지 금액은 139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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