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방탄소년단 "편견은 No! 진정한 '힙합' 기대하시라!"(인터뷰)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방탄소년단 "편견은 No! 진정한 '힙합' 기대하시라!"(인터뷰)
AD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엉덩이를 흔들다'는 말에서 시작한 '힙합'. 미국 흑인들 사이에서 시작된 힙합은 어느덧 세계 음악계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그 씨앗은 한국에도 퍼져 세계로 퍼져나가는 한류의 새로운 원동력 역할을 해내고 있다.

문화는 서로 주고받으면서 독자적인 생명력을 갖는다. 힙합도 마찬가지였다. '흑인의 자유'를 대변했던 힙합은 한국 특유 '한'의 정서와 어우러지며 한반도에 정착했고, 이제는 우리나라의 신명을 얹어 즐기는 음악으로 재탄생했다


그리고 힙합은 우리나라의 독특한 콘텐츠로 자리 잡은 '아이돌' 문화와 어우러져 새로운 변신을 시작했다. 화려한 비주얼과 칼군무로 대변되던 아이돌은 힙합의 자유와 결합해 'K-힙합'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러한 K-힙합에 무서운 신인이 등장했다. 바로 가요계의 힙합 전사를 꿈꾸는 방탄소년단이 그 주인공이다. '힙합 소년'다운 풋풋함은 물론 '날 것'의 터프함도 갖춘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이들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어봤다.


방탄소년단 "편견은 No! 진정한 '힙합' 기대하시라!"(인터뷰)


방탄소년단은 데뷔 싱글 '2 COOL 4 SKOOL'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범상치 않은 실력을 뽐냈다. "힙합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진솔한 음악"이라는 방탄소년단의 말처럼, 이들은 직접 경험하고 느낀 바를 랩으로 써 내려갔다.


앨범과 동명의 인트로로 시작하는 '2 COOL 4 SKOOL'에는 타이틀 '노 모어 드림'을 비롯해 'We Are Bulletproof Pt.2'와 'Circle Room Talk', '좋아요', 그리고 아웃트로 'Circle Room Cypher' 등이 총 27분 동안 알차게 담겨있다.


타이틀 '노 모어 드림(No More Dream)'은 90년대를 풍미한 사운드를 2013년의 감성에 맞게 재해석한 힙합 넘버. 묘한 긴장감을 도입부와 멤버들의 개성 강한 래핑이 인상적이다. 또한 '꿈'을 묻는 직설적인 가사는 10대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충분하다는 평가다.


"LA 갱스터랩에서 모티브를 따온 노래가 바로 '노 모어 드림'이에요. 콘트라베이스의 묵직한 오프닝 비트에 방탄소년단의 랩을 얹었죠. 예나 지금이나 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학생들의 고민을 표현한 곡입니다."(슈가)


방탄소년단 "편견은 No! 진정한 '힙합' 기대하시라!"(인터뷰)


특히 방탄소년단은 세련된 안무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명 '매트릭스 댄스'라는 애칭이 붙은 4단 날아차기 퍼포먼스에서는 멤버들의 빼어난 호흡과 감상할 수 있다.


폭발적인 댄스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의 라이브에서는 허점을 찾아보기 힘들다. 90년대를 휩쓴 갱스터랩을 2013년 감성으로 재해석한 터프한 래핑, 그리고 이물감 없이 귀에 착착 감기는 보컬은 방탄소년단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는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길고 긴 연습생 시절 쌓은 내공을 모조리 녹여냈어요. 그동안 흘렸던 피와 땀이 담긴 노래인 만큼 정말 남다른 의미를 가진 곡입니다.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에요."(정국)


하지만 이들을 두고 '정통 힙합씬'의 평가는 냉정했다. 수많은 아이돌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 이제 막 기지개를 켠 방탄소년단은 이를 어떻게 생각할까.


"'힙합 아이돌'이라는 것 때문에 삐딱하게 보시는 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나름대로 힙합씬의 반응을 모니터링 했는데 역시 좋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그것도 저희가 넘어야 할 산이라고 생각해요. 지금도 아이돌과 힙합의 교집합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랩몬스터)


방탄소년단 "편견은 No! 진정한 '힙합' 기대하시라!"(인터뷰)


실제로 방탄소년단은 앨범 외에도 데뷔 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며 힙합씬과 소통해 왔다. 프리스타일 랩, 자작곡, 기존 곡 위에 랩을 얹어 새롭게 편곡한 믹스테이프, 작업 일지 등, 방탄소년단은 블로그를 통해 자신들의 음악 세계를 알리고 있다.


"편견을 이기는 건 역시 음악성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주위에 휘둘리지 않고 우리의 음악을 계속 해 나간다면 힙합 팬 여러분들도 인정해 줄 거라 믿습니다."(슈가)


방탄소년단은 자신들의 음악에 대해 자신감이 넘쳤다. 매도 먼저 맞으면 낫다는 말처럼 이들은 주위의 채찍질을 영양분 삼아 매 순간 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희망'을 이야기하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보였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메이저씬의 음악과 언더씬의 가교가 되는 거예요. 힙합이라는 이름 아래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는데 방탄소년단이 일조하는 거죠. 물론 그 목표를 위해서 쉼 없이 달려가겠습니다!"(랩몬스터)




이금준 기자 musi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