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올 상반기 온라인 쇼핑 키워드는 '이동'

시계아이콘02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올 상반기 온라인 쇼핑 키워드로 '이동(SHIFT)'이 선정됐다.


20일 옥션(www.auction.co.kr)은 올해 상반기 온라인쇼핑을 주도했던 쇼핑 테마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모았던 히트상품을 선정, 발표했다. 옥션은 올 상반기 동안 1인가구 증가(Smaller homes), 이상기후(Temperature), 수입상품(Imports), 셀프족 확산(Handyperson)을 비롯해 가족중심 예능 프로그램과 '먹방'관련 상품(Family, Fun food)이 상반기 상품 소비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히 1인가구 확산과 이상기후로 인한 소비와 상품판매의 큰 '이동'이 일어나고 있어 'SHIFT(이동)'를 상반기 핵심키워드로 뽑았다.


◆Smaller homes : 1인가구수 증가에 간편식, 소포장 상품 히트

저출산, 고령화, 만혼 등의 영향으로 1인 가구수가 날로 증가하면서 간편식, 특히 소포장 제품의 인기는 여전했다. 컵밥, 덮밥류 등 혼자 사는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1인 간편식이 쏟아져 나오면서 특히 '즉석밥'이 상반기 동안 25만개가 판매되며 히트상품 1위에 올라섰다. 최근에는 싱글족들을 위한 소포장, 다품종 상품이 인기를 모으면서, 원하는 상품을 낱개로 골라 담을 수 있는 상품이 가공식품에 이어 과일, 야채 등 신선식품으로까지 확대됐다. 실제로, 옥션에서는 골라담기 상품 판매량이 올 상반기 동안 전년동기대비 50% 크게 증가했다.


이 외에도 1인 가구 증가는 다용도박스, 수납형침대 등 다용도 상품 수요를 끌어올렸고, 그 중 '미니테이블'이 상반기 동안 13만개나 판매되며 히트상품 3위를 차지했다. 바쁜 싱글족들에게 필수가전으로 꼽히는 로봇청소기도 올 상반기에만 전년동기 대비 120% 증가한 5000대가 판매됐으며, 1인용 밥솥, 벽걸이세탁기 등도 싱글족 증가에 따른 맞춤형 상품으로 인기를 모았다.


한편 산업연구원(KIET)은 최근 국내 1인가구수는 2010년 414만 가구에서 2020년 588만 가구로 1.4배 늘어나고, 1인 가구의 소비지출도 2010년 60조원에서 2020년에는 120조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발표했다.


◆Handyperson: '셀프족'확산 '생활형 DIY상품' 열풍


웬만한 수리, 리폼은 집에서 하는 셀프족이 확산되며 기존 가구는 물론 의류, 헤어케어, 세탁, 자동차관리 등으로 셀프용품 범위가 확대됐다. 옥션에서는 자동차배터리, 자동차타이어, 자동차에어컨필터 등 자동차 셀프관리 상품이 20만개가 판매되면 히트상품 2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블로그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자동차 셀프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자동차를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요인으로 꼽혔다. 드라이크리닝 비용을 줄이려는 '홈드라이족' 등장은 셀프 세탁용품 구매로 이어져 지난해보다 관련 상품 매출이 15%, 셀프헤어용품은 35% 증가했다. 최근에는 의자나 책상 등 소형가구 등을 버리지 않고 수리해 사용하는 알뜰족들로 인해 목재, DIY공구 등 가구리폼 상품도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심지어 화장실이나 주방벽, 현관바닥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용 리폼타일, 리폼시트지 등도 공임비 절감 효과로 많이 팔려나가고 있다.


◆Imports : 해외직배송코너 인기로, 수입상품 호황


온라인 쇼핑에 대한 오랜 학습 효과는 소비자들을 해외 상품에까지 눈을 돌리게 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 직배송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가격적 메리트를 갖춘 수입상품들이 인기를 모았다. 우리나라의 해외 인터넷 쇼핑규모는 6억4000만 달러, 지난해보다 50% 가까이 늘었을 정도로 해외 브랜드 제품을 찾는 수요는 매년 증가추세다.


옥션이 지난 3월 선보인 온라인 해외쇼핑코너 '원클릭직구'에서는 오픈 후 매달 20~30%씩 매출이 성장할 정도로 해외 상품이 인기다. 특히 레저 붐을 타고 소형 스케이트 보드인 '스테레오 바이닐 크루져보드'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이 원클릭직구에서 수요가 높았다. 최근에는 엔저 현상을 기회로 한동안 주춤했던 일본여행상품이 옥션에서 2만개가 판매되며 히트상품 9위에 이름을 올렸다.


◆Family, Fun food : 예능프로그램이 몰고온 '패밀리, 펀 푸드'


가족중심 예능프로그램 인기로 불황속에서도 캠핑용품이 큰 인기를 누렸으며 다양한 '먹방'프로그램 효과를 본 상반기였다.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영향으로, 캠핑 텐트가 1만5000개 팔려나가며 10위에 올랐다. 자동차를 이용한 '오토캠핑족'이 증가하면서 차량 지붕에 설치하는 '루프탑텐트'도 인기를 모았다. '특히'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와 '골빔면(골뱅이무침+비빔면)' 인기로 짜장-비빔라면이 10만개 팔려나가며 4위를 차지했다.


보통 7~8월 한여름에 많이 팔리는 비빔면의 경우 골빔면이 화제가 되면서 올해는 5월부터 빠르게 판매가 오르는 양상을 보였다. 이밖에도 연예인들의 군생활 체험기를 다룬 MBC '진짜사나이'는 때아닌 '건빵'의 인기를 몰고 왔고, 심지어 군대에서 먹는 햄버거 '군대리아'가 옥션에 첫 선을 보이기도 했다. 북한도발에 따른 전쟁이슈와 맞물려 '전투식량'도 1만4000개가 팔려나갔다.


◆Temperature : 이상기후에 물놀이용품, 기능성 속옷, 눈썰매 불티


봄이 실종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른 더위는 온라인몰의 마케팅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 장마에 전력난까지 겹쳐 해당 프로모션을 앞당겨 진행하면서 관련 상품 매출도 덩달아 급증했다. 에어컨이 2만2000대가 팔려나가며 히트상품 8위를 차지했다. 에어컨에 비해 절전효과가 4배 가량 높아 유지비가 적게 드는 제습기는 전력난 우려에 짧은 시간 동안 5000대나 판매됐다.


이른 더위와 해외여행 인파 증가로 튜브, 구명조끼, 보트 등 물놀이용품은 예년보다 빠른 4월말부터 판매 속도가 붙어 8만개나 팔려나가며 히트상품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냉장고 바지(히트상품 7위)가 5만개 판매됐으며, 특히 편안한 착용감과 쿨론 소재의 기능성속옷이 무더위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상반기에만 9만개 판매로 히트상품 5위를 차지했다. 지난 겨울 잦은 눈과 추위로 인해 아동용 스키, 눈썰매, 부츠 판매량도 크게 뛰었다.


한편 이번 히트상품은 옥션에서 올 1월 1일~6월 18일까지 판매된 상품 중 판매량, 전년대비 판매성장율, CM추천 등을 종합해 선정됐다.


여민수 옥션 마케팅실 상무는 "1인가구수 증가, 이상기후, 전력난 등 최근 유통업계를 뒤흔든 외적 변화는 온라인쇼핑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며 관련 상품군을 히트상품 대열에 올려놓았다"면서 "특히 1인가구 증가나 이상기후의 경우 소비 지형 전체를 통째로 바꿀 정도의 메가 트렌드로써 하반기에도 소비변화를 기반으로 유통업체의 상품 구색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