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여름, 여인의 향기 코가 반했다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샤워젤 샴푸 미스트 데오도란트 등 체취와 잘 섞여 은은한 향 연출
-지속력도 좋아 오랜 시간 잔향
-휴대 쉬운 스틱·콤팩트형 밤도 인기

여름, 여인의 향기 코가 반했다 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샤워젤
AD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여성들의 옷차림도 눈에 띄게 얇아진 만큼 체취에 더욱 신경이 쓰이는 계절이 돌아왔다. 지금까지 신경 쓰이는 땀 냄새와 체취를 덮기 위해 향수를 덧뿌리기만 했다면 오히려 향수의 향이 너무 강해져 두통을 앓거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유난스러운 인상을 줬을지도 모른다. 향기가 화두로 떠오른 올 여름, 유통가에서는 이러한 고민에 현명한 해답을 제시할 다양한 향수 대용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생활 속 때와 장소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섬세한 여름 향기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나 향기로움은 간직한 채 장소에 꼭 필요한 장점까지 갖춘 다양한 제품들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집 안에서=집에서 휴식을 취할 때에도 몸에서 은은하게 풍겨 오는 향기는 기분 전환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취하는 휴식에 가장 농도가 약한 코롱 정도의 향기도 진하게 느껴져 다소 부담이 된다면 체취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은은한 향기를 연출할 수 있는 퍼퓸드 샤워젤과 바디로션을 사용하면 좋다.


보통의 샤워젤 및 바디로션보다 향기가 진하고 오래도록 유지되나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향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동일한 향의 샤워젤과 바디로션을 단계별로 사용하면 본래의 체취마저도 향기롭게 변화시킬 수 있다. 필로소피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샴푸, 배쓰 & 샤워젤'과 '어메이징 그레이스 바디 에멀젼'은 필로소피의 향수 '어메이징 그레이스'의 향을 그대로 담았다.

여름, 여인의 향기 코가 반했다


탑노트의 자몽과 미들노트의 후리지아, 베이스 노트의 머스크가 어우러져 청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향기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보습력 또한 뛰어나 온 몸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퍼퓸샴푸도 향수를 뿌린듯한 효과가 있다. 애경 '케라시스 퍼퓸샴푸'는 향기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샴푸다. 오래 지속되는 잔향이 특징으로 향수를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은은한 향취를 낸다.


◆타인과의 거리가 가까운 사무실에서=사무실 안에서는 직장 동료 등 타인과의 거리가 상대적으로 가까울 뿐 아니라 밀폐된 공간이기 때문에 빠르게 향이 확산되는 액상 향수를 뿌리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 때 고체 상태의 밤 타입 향수를 사용하면 주변 사람들의 주의를 끌지 않고도 오래도록 향기로움을 유지할 수 있다. 스틱형 혹은 콤팩트 형의 고체 향수는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바르는 양에 따라 향의 강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여름, 여인의 향기 코가 반했다 마크제이콥스


마크제이콥스의 '데이지 솔리드 퍼퓸'은 마크제이콥스의 베스트셀러 향수 '데이지'의 고체 향수로 목걸이 타입으로 출시됐다. 단순히 휴대성과 간편성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꽃 모양 디자인의 펜던트 속에 고체 향수를 담아 향수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패션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롤리타 렘피카의 바디용 향수 '씨 롤리타 바디 모이스춰라이징 스플래쉬'도 있다. 이 제품은 롤리타 렘피카의 스테디셀러인 '씨 롤리타 라인의 스위트피'의 청량감과 부드러운 잔향의 매력을 그대로 담았다. 산사나무 추출물이 피부 진정 효과를 내며 아쿠아실이 보습 효과를 극대화해 피부 개선 효과와 함께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


스웨거(SWAGGER)의 '바디 스프레이'는 체취 방지 기능과 피부 보습 효과를 동시에 갖추고 있는 남성 제품이다. 특히 새 제품은 땀 억제 성분인 ACH를 함유시켜 땀 생성 억제를 도울 뿐 아니라 땀 냄새 방지에도 탁월한 장점이 있다.


여름, 여인의 향기 코가 반했다 디올 미스 데올 쉐리 퍼퓸드 데어도란트


◆활동량이 많아지는 야외 피크닉에서=데이트 혹은 피크닉 등 기온이 높은 야외에서 활동하는 경우 땀 때문에 체취에 더욱 신경이 쓰이게 된다. 이 경우, 향기가 강화된 바디 미스트와 데오도란트를 활용하면 손쉽게 향기로움과 상쾌함을 동시에 유지할 수 있다. 스프레이 타입의 바디 미스트는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코롱 정도의 향기 강도를 지니고 있어 온 몸에 뿌려도 부담스럽지 않다.


록시땅의 '시트러스 버베나 바디 스플래쉬'는 향기가 강화된 향수 겸용의 바디 미스트이다. 새콤하고 은은한 버베나 향기가 온 몸을 감싸주는 것은 물론 쿨링 효과를 발휘하는 알코올 성분이 함유 있어 여름철 야외 활동에 들뜬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디올의 '미스 디올 쉐리 퍼퓸드 데오도란트'는 데오도란트 특유의 향 대신 디올의 베스트셀러 향수 '미스 디올'의 우아하고 세련된 플로럴 향기를 담았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피부 위에 섬세하게 분사돼 간편하게 보송보송하면서도 향기로운 피부를 만들어 준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